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사 이모' 이어 '한의사 삼촌'…60대 중국인 징역형
1,541 5
2025.12.20 22:50
1,541 5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김성은 판사는 지난 12일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상 부정의료업자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성모(69)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성씨는 한의사가 아님에도 서울 구로구 한 사무실에서 침구 시술용 침대와 의료용 침을 비치해 침 시술 등 한방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성씨가 지난 6월부터 같은 해 8월까지 두 달 간 총 16회에 걸쳐 침 시술 등 한방의료행위를 통해 벌어들인 금액은 317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한의사가 아님에도 부항을 뜨거나 침 시술을 하거나 쑥뜸을 뜨는 등 무면허 한방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환자의 건강 및 국민 보건에 심각한 해악을 끼칠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현행 의료법상 의료행위는 의료인에게만 허용된다. 의료인이라 하더라도 면허없는 의료행위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무면허 의료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393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 00:05 1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7 이슈 2000년 드라마 수위 00:32 299
2956106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2 00:29 237
2956105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1 00:29 466
2956104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5 00:27 370
2956103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4 00:26 740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1 00:25 223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2 00:23 277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5 00:22 411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75 00:20 6,516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4 00:19 1,944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5 00:18 446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7 00:16 2,548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8 00:15 1,227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42 00:15 2,421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2 00:14 622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359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1 00:14 156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8 00:13 1,088
2956089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27 00:12 2,776
2956088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9 00:12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