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브 자책' 지드래곤, 'MMA' 무대 어땠나..아쉬운 가창력→화려한 퍼포먼스
19,212 153
2025.12.20 21:55
19,212 153

hUhzgH
WzDeoh


최근 라이브 논란에 휘말렸던 가수 지드래곤이 'MMA 2025'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이하 'MMA')'이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본식 행사에서 공연을 펼쳤다. 왕관을 쓰고 빨간색 퍼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는 파워풀한 '파워'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홈 스윗 홈' 무대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특히 화려한 무대 장치와 특수효과들로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또한 '투 배드', '삐딱하게' 무대도 공개됐다. 지드래곤은 수많은 댄서들과 무대를 가득 채우며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하지만 지드래곤의 라이브를 두고 대중의 반응은 엇갈렸다. 지드래곤은 가사를 부르지 않고 추임새 등으로 관객 호응을 유도했다. 일부는 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존재만으로도 가득 찬 그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이하 '마마')에서도 아쉬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93772




목록 스크랩 (0)
댓글 1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59 01.01 86,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85 이슈 냉부에 개인 접시 들고 온 샘킴세프 8 03:42 2,169
2952984 이슈 내가볼땐 김풍 앞에서 멘탈 잡고 요리 완성 시키는 사람이 진짜 강철멘탈임 6 03:39 1,650
2952983 이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의 안성재 셰프 처음 봄.twt 19 03:30 2,723
2952982 유머 해외 부모들이 딸과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 10 03:25 1,839
2952981 이슈 어디서 공사하는 줄 시발 냉부해 셰프님들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12 03:23 1,887
2952980 이슈 엄마가 고춧가루 와르르 넣고 떡볶이 만들어줌 6 03:17 1,662
2952979 이슈 분노max 냥이 6 03:07 618
2952978 유머 아바타 물의길 참 감명깊게 봤었죠... 특히 제이크 설리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중 어느 길을 가야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네요. 결국 네남매의 이름을 삼,성,전,자로 지은 점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의 답인 거겠죠. 6 03:02 1,601
2952977 이슈 에스파 윈터 욕하는데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49 02:55 3,157
2952976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14 02:46 3,332
2952975 정보 문닫게된 추억서린 영화관을 떠나보내는 오타쿠들.jpg 11 02:30 2,581
2952974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585
2952973 유머 딱풀처럼 생긴 종이나라에서 나오는 휴대용 비누 29 02:14 5,443
2952972 정보 돌아온 맥도날드 맥그리들 26 02:11 3,680
2952971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60 02:06 16,764
2952970 정보 세상 시끄럽게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7 02:06 1,140
2952969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305 02:02 21,587
2952968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20 02:00 2,179
2952967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836
2952966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