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민현, 20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열일' 예고 [N디데이]
947 9
2025.12.20 12:25
947 9
dJGYDX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소집해제 후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황민현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한 뒤 20일 소집해제 된다. 이미 평일 근무는 마쳤지만, 소집해제일이 주말이기에 공식적으로 이날 소집해제를 하게 됐다.

황민현은 지난해 3월 훈련소에 입소한 뒤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이어왔다. 이후 1년여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소집해제 후 황민현은 '열일'을 이어간다. 현재 '스터디그룹' 시즌 2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67118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4,1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0 기사/뉴스 연일 100포인트씩 뛰는 코스피, 1분기 '꿈의 오천피' 가나 15:20 38
401459 기사/뉴스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27 15:16 1,064
401458 기사/뉴스 '이재명·시진핑 가까워지면 어쩌나'...경계하는 일본 20 15:14 583
401457 기사/뉴스 티빙, MBC 콘텐트 대폭 확대…재편되는 지상파 OTT 15 14:57 1,206
401456 기사/뉴스 눈높이도 오른다…"코스피 5200, 삼성전자 18만원 전망" 4 14:54 826
401455 기사/뉴스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2 14:46 389
40145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25 14:45 1,587
401453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7 14:32 1,159
401452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6 14:28 635
401451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8 14:25 1,937
401450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4 14:21 185
401449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0 14:20 2,366
401448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5 14:20 1,474
401447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106
401446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42 14:16 1,426
401445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239 14:05 23,896
401444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7 14:03 1,229
401443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799
40144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85 13:46 28,544
401441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3 13:35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