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제훈 ‘모범택시3’ 무한 변신
1,822 2
2025.12.20 10:31
1,822 2
JIDChQ



도기는 내부 잠입을 위해 ‘매니저 도기’로 변신, 매니저로 취업하기 위해 장대표(김의성 분)와 함께 강주리가 있는 카페에서 면접 상황을 연출하며 예기치 못한 큰 웃음을 더했다.


이 자리에서 도기는 사장님의 지시라면 뭐든 한다는 태도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강주리를 의식해 박주임(배유람 분)을 망설임 없이 때리는 행동까지 감행하며 그녀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했다. 드디어 첫 출근을 한 ‘매니저 도기’는 본부장과의 첫 대면부터 범상치 않은 충성심을 드러냈다. 


강주리를 부르는 호칭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본부장의 신경을 건드린 것. 이후 도기는 연습생들을 향한 감시와 통제, 폭력을 일삼는 강주리의 실체와 과도한 연습량, 무리한 체중 관리, 채무 등이 누적되는 불공정 계약 구조를 직접 목격하며 사건의 민낯과 마주했다. 엔딩에서는 로미의 영상이 촬영된 장소를 찾아내 잠입한 도기가 강주리에게 정체 발각될 위기에 놓이며, 숨 막히는 긴장감 속 극적인 막을 내렸다.


이제훈은 이번 회에서 김도기의 감정과 역할 변화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하며 캐릭터의 높낮이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새 의뢰에 앞서 10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물속으로 뛰어드는 행동에서부터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온기 넘치는 시선과 절제된 감정 표현까지 김도기의 인간미와 책임감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면서 캐릭터의 신뢰감을 쌓아 올려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후 이제훈은 부캐 ‘매니저 도기’를 통해 단발에 가까운 파격 헤어 스타일링과 대담하면서도 과감한 행동, 우렁찬 말투 등을 선보여 본 적 없는 新캐릭터를 구현하며 극 분위기를 완전히 전환, 역대급 반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킴은 물론 극의 재미를 톡톡히 가미시켰다. 


이에 시청자들도 “진짜 대박 충격이다” “비하인드 궁금하다” “이제훈 연기 진짜 잘함!” 등의 핫한 반응을 보였다. 




박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51220083503396




https://youtu.be/auCbrjvCWEo?si=1am8F8VXPS9MLban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99 이슈 솔직히 케이팝 파는 해외팬들 언어습득이 왤케 빠른지 알겠음 13:36 102
2954298 이슈 K-메이크업한 와이프 보고 정신 못 차리는 남편 1 13:35 423
2954297 유머 늦은 새벽 혼자 택시를 탄 후 생긴일 1 13:35 115
2954296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3:35 56
2954295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1 13:34 117
2954294 이슈 실시간 철도카페 난리난 코레일 굿즈.jpg 13 13:33 1,054
2954293 이슈 남편의 복수를 위해 해적이 된 귀부인 3 13:33 475
2954292 유머 윤남노: 요즘 이런 데가 어딨어 이런 집안이~!.jpg 2 13:32 766
2954291 이슈 샤넬 챌린지를 몰랐던 태연 13:31 210
2954290 이슈 라포엠(LAPOEM) 3rd Mini Album【𝗔𝗟𝗜𝗩𝗘】무빙포스터 2 13:30 53
2954289 이슈 북미지역 살면서 느끼게 되는 소소하게 신기한 점 몇가지 3 13:29 536
2954288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6 13:29 310
2954287 유머 본인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고민이라는 남자 관객.ytb 13:29 272
2954286 유머 미용실 소개말에 특이점이 있는 미용실 13:28 415
2954285 이슈 홍콩의 반려동물 신분증 11 13:28 982
2954284 이슈 "인생이 몇 년째 제자리 걸음인 것 같다"는 청년에게 김영희의 답변.ytb 3 13:27 470
2954283 이슈 일본 가와사키 시내 근황 5 13:26 860
2954282 이슈 소년만화 점프 2013년과 2026년 표지 6 13:26 464
2954281 유머 개가 갈색푸들만 보면 환장하고 러브러브빔을 보내는 만화 2 13:23 891
2954280 정치 "'하나의 중국' 비판하면 극우?" vs "윤석열도 파기한 적 없어" 3 13:22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