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결혼 신민아♥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3억원 기부

무명의 더쿠 | 12-20 | 조회 수 52416

결혼 신민아♥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총 3억원 기부

입력2025.12.20. 오전 9:48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은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그는 평소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희망찬 미래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회적인 관심이 저조하고 막대한 의료비로 치료조차 어려운 화상환자들의 사연을 전해 듣고, 2015년부터 10년째 그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우빈은 2014년 저소득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 매년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코로나19 피해, 산불, 수해 피해와 같은 사회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기부 행렬에 동참해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이처럼 신민아와 김우빈의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진심 어린 마음에서 비롯된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매 순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335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4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 17:49
    • 조회 29447
    • 기사/뉴스
    626
    •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 17:11
    • 조회 18817
    • 기사/뉴스
    237
    • [단독] '흑백2' 임성근 셰프, '전참시' 뜬다…본격 예능 행보
    • 16:28
    • 조회 26099
    • 기사/뉴스
    233
    • [단독] '흑백요리사' 윤남노, 방송인 본격 행보… 티엔엔터 行
    • 15:33
    • 조회 20008
    • 기사/뉴스
    114
    •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 15:16
    • 조회 34102
    • 기사/뉴스
    509
    •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 14:16
    • 조회 5477
    • 기사/뉴스
    71
    •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 14:05
    • 조회 41190
    • 기사/뉴스
    348
    •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 13:46
    • 조회 44324
    • 기사/뉴스
    355
    • [단독] "님은 개만도 못하시죠"…정희원, '을질'의 전말
    • 11:09
    • 조회 63807
    • 기사/뉴스
    719
    • 조세호 복귀 예고, 뿔난 폭로자 재등장…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 10:10
    • 조회 74063
    • 기사/뉴스
    526
    • “택배기사, 공동현관 출입하려면 매달 3만3000원”…아파트 갑질 논란
    • 09:16
    • 조회 23880
    • 기사/뉴스
    325
    • [속보] 만취 20대 여성 운전 차량, 용산 철로에 빠진 후 열차와 충돌…승객들 대피
    • 01-05
    • 조회 63054
    • 기사/뉴스
    276
    • 아이돌엔 8천만원 '펑펑'…딸은 방치한 아내 덕질, 이혼 사유 될까
    • 01-05
    • 조회 63283
    • 기사/뉴스
    360
    • 황교안, 미 국무부·재무부에 한국 현직 판사 제재 요청
    • 01-05
    • 조회 12550
    • 기사/뉴스
    115
    • 베네수엘라 다음 덴마크 찍었다…트럼프 “그린란드 반드시 가질 것”
    • 01-05
    • 조회 24882
    • 기사/뉴스
    260
    •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 01-05
    • 조회 56559
    • 기사/뉴스
    337
    •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
    • 01-05
    • 조회 126247
    • 기사/뉴스
    761
    • [단독] 부품값 폭등에 삼성도 직격탄…'갤럭시S26' 가격 전격 인상
    • 01-05
    • 조회 32762
    • 기사/뉴스
    257
    • [속보] 다카이치, 신년 회견서 "중국과 소통 중요…대화에 열려 있어"
    • 01-05
    • 조회 28451
    • 기사/뉴스
    235
    • "운동하고 쾌적하게 출근하세요"…서울시, 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장
    • 01-05
    • 조회 57207
    • 기사/뉴스
    49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