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짧은햇님, 마약류 '나비약' 복용 의혹..경찰 고발당했다
66,699 153
2025.12.19 16:45
66,699 153
https://naver.me/FRu9EeUK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원본 이미지 보기사진=입짧은햇님 SNS


먹방 유튜버 겸 방송인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19일 서울마포경찰서는 입짧은햇님에 대한 고발 사건을 접수해 마약범죄수사팀으로 배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입짧은햇님을 자택 무면허시술 의혹 및 향정신성의약품 전달책 의혹에 문제기를 제기하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 네티즌은 "연예계 및 주변 산업 전반에서 비의료인의 방문 시술 관행, 편의적 약 전달 관행, 통제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 국민이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선례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입짧은햇님이 박나래의 '주사 이모'에게 불법으로 약을 받고 링거를 맞았다. 또한 그는 '주사 이모'에게 약을 받아 박나래에게 건네는 전달책 역할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57 기사/뉴스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1 14:46 131
401456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15 14:45 494
401455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7 14:32 864
401454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6 14:28 477
401453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4 14:25 1,585
401452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4 14:21 154
401451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9 14:20 1,993
401450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3 14:20 1,227
401449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91
401448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37 14:16 1,235
401447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176 14:05 16,226
401446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7 14:03 1,095
401445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730
40144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59 13:46 21,852
401443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0 13:35 1,149
401442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4 13:34 889
401441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7 13:29 851
401440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99
401439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9 13:14 644
40143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7 13:09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