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너 이러다 고소당해”…이서진, 박나래 ‘나래바’ 경고 했었다
7,878 35
2025.12.18 20:31
7,878 35

배우 이서진이 코미디언 박나래가 언급해 온 이른바 '나래바 VVIP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과거 발언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나래를 둘러싼 술자리 관련 논란이 이어지면서 해당 에피소드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이서진은 지난 2018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박나래의 발언에 선을 그은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서진에 "나래바에서 술에 취해 실려 나간 이서진 씨, 나래바 이전했는데 또 와주실 거죠?"라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세호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서진 씨가 먼저 가고 싶어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거들었다.


하지만 이서진의 설명은 달랐다. 그는 "자꾸 이야기가 부풀려진 것"이라며 "세정이랑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래를 알게 됐고 그때 고맙다며 (나래바에) 초대해 줘서 한 번 방문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나래바의 VVIP였다는 이야기나 만취 상태로 실려 나갔다는 말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앞서 박나래는 여러 방송을 통해 이서진이 나래바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소란을 벌였다는 취지의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서진은 "취한 건 사실이지만 일찍 자리를 떠났다"며 "실려 나갔다거나 소리를 질렀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 제 발로 걸어 나왔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오래 있을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서진은 해당 일화가 반복적으로 언급되자 박나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고도 전했다. 그는 "'너 자꾸 이러다 고소당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방송에서 부풀려서 말하면 우리 회사에서 고소한다더라'라고 했더니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66242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9 01.04 4,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96 기사/뉴스 [단독]백종원社 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 위반 '무혐의' 05:31 136
401195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21 02:00 2,482
401194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63 00:24 4,196
401193 기사/뉴스 “소두 연예인, 안 부럽네”…서럽던 대두 인생, 알고보니 치매 위험 4배 낮아 293 01.04 30,829
401192 기사/뉴스 “모든 분들 초대합니다” 리아킴, 최영준과 ♥웨딩화보 입 열었다  3 01.04 4,977
401191 기사/뉴스 역무원이 우연히 주운 '춘천역 태블릿'…45억 마약조직 잡았다 7 01.04 2,663
401190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성조기로 그린란드 지도 그리고 "곧"…덴마크 반발 10 01.04 1,432
401189 기사/뉴스 경찰, BTS 정국 집앞 난동 30대 외국인 입건 25 01.04 3,544
401188 기사/뉴스 “아침 공복 물 500ml, 진짜 독소 배출될까?”…몸속 ‘해독’의 오해 18 01.04 5,189
401187 기사/뉴스 버려질 뻔한 곡물…겨울철 야생동물의 생명줄로 15 01.04 1,914
401186 기사/뉴스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예요?”...신동엽, '56세' 하희라 미모에 충격 ('미우새') [순간포착] 01.04 2,313
401185 기사/뉴스 '종각역 사고' 70대 기사 영장...약물운전 혐의 추가 01.04 971
401184 기사/뉴스 활동중단 박나래 챙긴 김숙, 은퇴 걱정 “‘이 자격증’ 따야겠다”(사당귀) 15 01.04 3,717
401183 기사/뉴스 김건모 근황, 성폭행 무혐의→이혼 아픔 딛고 기쁜 소식.."곡 작업 중" [스타이슈] 12 01.04 3,016
401182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20 01.04 1,602
401181 기사/뉴스 [단독]벼랑 끝 몰린 홈플러스…분리매각 후 청산 가닥 49 01.04 2,746
401180 기사/뉴스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병원 입원했다…父 갑질 오명에 "농구 관두고 약으로 버텨" ('아빠하고') 27 01.04 6,932
401179 기사/뉴스 마두로 축출에 김정은 핵 집착도 가속화 전망… “더욱 예측불가” 01.04 242
401178 기사/뉴스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사당귀') 952 01.04 78,081
401177 기사/뉴스 [단독]추락한 채 5시간 방치… ‘CCTV 설치기사 사망 사건’ 안전관리자 검찰 송치 4 01.04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