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석열 "청년들이 우리 부부 자녀같아…비상사태 선포 이유"
20,978 279
2025.12.18 15:32
20,978 27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54724?sid=001

 

65세 생일에 성탄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목도리를 매주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목도리를 매주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은 18일 청년들이 자신 부부의 자녀로 느껴진다며 "자녀에게 올바른 나라를 물려줘야 한다는 절박함이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유"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변호인을 통해 공개한 '성탄 메시지'에서 "자유와 정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깨어 일어난 청년 여러분의 이웃사랑과 나라사랑 실천에 든든하고 감사하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미래는 밝고 희망적"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 부부에게는 자녀가 없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녀처럼 느껴진다"며 "옥중 고난 속에 있지만 대한민국은 청년들이 보여준 희망을 얻었다"고 했다.

이어 "여러분은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라며 "부정과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청년 여러분은 이 시대 예수의 제자들"이라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옥중에서 65세 생일을 맞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8 04.28 20,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8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8,7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679 이슈 거래처 직원이 계약서에 고의로 커피 쏟음....... 124 18:44 14,774
152678 이슈 이장우 현재 (몸)무게 103kg 234 18:25 34,126
152677 이슈 공식 계정에 임테기 올린 마케팅 담당자 238 18:11 35,263
152676 이슈 정병 여초커뮤의 시초 220 17:37 27,823
152675 기사/뉴스 [단독]필라테스 강사가 시신 절개… 민간 업체 ‘카데바 해외 원정’ 논란 119 17:35 23,382
152674 이슈 올해 멜론 연간 1위는 삼파전...jpg 315 17:14 40,508
152673 유머 전라도 사람이 서울와서 음식 적응 힘든 이유 465 16:35 50,902
152672 기사/뉴스 李, 삼전 노조 겨냥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다른 노동자에 피해" 455 16:22 26,145
152671 이슈 베스티즈 댓글로 모니터링 하던 그 시절 2세대 아이돌 318 16:16 39,229
152670 기사/뉴스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현장에 '신변 비관' 유서 413 15:15 48,419
152669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459 14:37 42,002
152668 기사/뉴스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1074 14:28 53,529
152667 이슈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290 14:18 61,285
152666 이슈 귀 달린 후드티 입고 마라탕집에 갔더니 직원이 흘끔흘끔 쳐다봄.jpg 448 14:00 79,316
152665 이슈 30대 넘어 보이는 여자에게도 신분증 요구한다는 디씨인 735 13:47 69,334
152664 이슈 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 1132 13:44 82,503
152663 이슈 내가 넘 징징댄거야 아님 남자친구가 예민한거야? 663 13:33 55,689
152662 이슈 김선태 :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865 13:18 62,994
152661 이슈 73조원 전력망 사업 한전 독점 막 내린다 972 13:02 49,266
152660 이슈 고전 BL만화 돈이없어 뜻밖의 근황.. 334 12:56 35,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