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돌, 사회면 나오면 안 돼"…'주사 이모 인정' 샤이니 키 옛 발언 역풍
1,287 8
2025.12.18 12:37
1,287 8
HpcbtJ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주사 이모' 논란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키는 아이돌의 정의를 묻는 말에 "제가 생각하는 아이돌은 어떤 기준도 없다. 지킬 거 지키고 실망만 시켜드리지 말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면에 나오면 안 된다. 좋은 일로만 사회면에 나오자. 저도 진짜 결백하게 살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람인지라. 그러니까 그런 걸 최대한 어떠한 일에도 휘말리지 않게끔 지키면서 살자 이거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해당 발언은 최근 키가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 모 씨에게 진료받은 적 있고, 10년 넘게 친분을 이어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키의 어머니가 대학병원에서 간호과장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기에 비난은 더 거세졌다.




dbWJWr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갈무리)




이에 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여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키는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라며 "이는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라고 해명했다.




https://v.daum.net/v/2025121812223415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3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5,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1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3 14:32 356
401460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4 14:28 270
401459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1 14:25 1,084
401458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3 14:21 117
401457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7 14:20 1,648
401456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2 14:20 887
401455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71
401454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14만전자·72만닉스 '터치' 14:18 282
401453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36 14:16 1,131
401452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137 14:05 10,532
401451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7 14:03 1,021
401450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686
40144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35 13:46 19,095
401448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0 13:35 1,021
401447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3 13:34 849
40144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7 13:29 820
401445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95
401444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9 13:14 631
401443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7 13:09 2,573
401442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