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HK “에스파 홍백가합전 변동 없다”···중일 갈등 불똥
1,370 8
2025.12.18 12:06
1,370 8
https://naver.me/xv6pn1zQ


원폭 조롱 의도 없었다고 판단원본 이미지 보기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중일 갈등 여파가 그룹 에스파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일본 공영 방송사 NHK는 17일 정례 회견을 열고 에스파의 ‘제76회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戦)’ 출전과 관련해 “(출연 사항)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중일 갈등이 심화되면서 에스파 중국인 멤버 닝닝과 관련해 일본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닝닝이 2022년 팬용 앱에 ‘귀여운 램프를 샀다’며 버섯 구름 형상을 한 램프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를 두고 일본의 원폭 피해를 비하했다는 일부 일본 누리꾼들의 추측이 뒤따른 것이다.

이들은 이날 온라인 서명 사이트에 “에스파의 홍백가합전 출장 정지를 요구한다”는 서명을 진행했고 해당 청원은 4만명이 동의했다. 이와 관련해 NHK가 답변을 내놓은 것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57 기사/뉴스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1 14:46 121
401456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13 14:45 448
401455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7 14:32 856
401454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6 14:28 476
401453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4 14:25 1,528
401452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4 14:21 154
401451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9 14:20 1,987
401450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3 14:20 1,227
401449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90
401448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37 14:16 1,235
401447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172 14:05 16,104
401446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7 14:03 1,095
401445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729
40144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59 13:46 21,715
401443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0 13:35 1,149
401442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4 13:34 889
401441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7 13:29 851
401440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98
401439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9 13:14 644
40143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7 13:09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