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경찰, ‘신생아 유기’ 베트남 유학생 2명 구속영장 신청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1250
경찰이 출산 직후 신생아를 유기해 숨지게 한 베트남 국적 유학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베트남 국적의 20대 유학생 산모 A씨와 같은 국적의 20대 여성 B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지난 15일 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6시30분쯤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기숙사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인근에 신생아를 유기해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현장에서 유기를 돕는 등 A씨의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종이봉투에 신생아가 버려져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아기를 발견했다. 아기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피해 아동을 부검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동국대 한국어교육원이 지난 15일 연 한국어 단기 연수 과정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2일 임신한 상태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체포 직후 산후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5576?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 14:32
    • 조회 703
    • 기사/뉴스
    6
    •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 14:28
    • 조회 416
    • 기사/뉴스
    6
    •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 14:25
    • 조회 1458
    • 기사/뉴스
    23
    •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 14:21
    • 조회 144
    • 기사/뉴스
    4
    •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 14:20
    • 조회 1843
    • 기사/뉴스
    8
    •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 14:20
    • 조회 1038
    • 기사/뉴스
    3
    •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 14:19
    • 조회 81
    • 기사/뉴스
    •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 14:16
    • 조회 1168
    • 기사/뉴스
    37
    •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 14:05
    • 조회 14313
    • 기사/뉴스
    154
    •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 14:03
    • 조회 1033
    • 기사/뉴스
    7
    •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14:00
    • 조회 718
    • 기사/뉴스
    1
    •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 13:46
    • 조회 20264
    • 기사/뉴스
    248
    •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 13:35
    • 조회 1132
    • 기사/뉴스
    10
    •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 13:34
    • 조회 871
    • 기사/뉴스
    3
    •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 13:29
    • 조회 839
    • 기사/뉴스
    7
    •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 13:21
    • 조회 96
    • 기사/뉴스
    •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 13:14
    • 조회 639
    • 기사/뉴스
    9
    •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 13:09
    • 조회 2609
    • 기사/뉴스
    37
    •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 13:08
    • 조회 215
    • 기사/뉴스
    •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 13:07
    • 조회 431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