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영등포 타임스퀘어 다시 매물로 나온다
2,815 4
2025.12.16 14:59
2,815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7252?sid=001

 

서울 영등포역 앞에 있는 복합 쇼핑몰 '타임스퀘어'의 전경.

서울 영등포역 앞에 있는 복합 쇼핑몰 '타임스퀘어'의 전경.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가 한 차례 매각이 불발된 뒤 다시 시장에 나왔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최근 ‘코크렙제5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보유한 타임스퀘어 오피스 A·B동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해당 리츠는 내년 2월 이사회 결의를 시작으로 타임스퀘어 업무시설 A·B동에 대한 매각자문사 선정, 입찰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을 거쳐 7월 중 거래 종결을 목표로 매각할 계획이다. 이는 담보대출 만기(2026년 10월)를 약 3개월 앞둔 시점으로, 매각이 불발될 경우 즉시 리파이낸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일정을 설계했다. 매각 차익은 결산기 단축을 통해 같은 해 8월 초 배당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코크렙51호는 2019년 10월 해당 자산을 매입한 뒤 최초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해 매각을 추진했으나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면서 사업계획을 3년 연장했다.

이번에 다시 매각에 나서는 타임스퀘어 오피스는 A동과 B동 두 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임대면적은 약 1만1800평 규모다. 주요 임차인으로는 효성ITX, 신한카드,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등이 있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2·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도보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5 01.04 21,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8,1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4,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7,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28 기사/뉴스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5 21:36 610
401527 기사/뉴스 김도훈, 훈남 남동생 공개..."고1, 사춘기 와서 많이 혼나" (틈만나면) 6 21:33 3,419
401526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 21:28 1,207
401525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12 21:25 2,160
401524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20:39 2,780
401523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20:22 410
401522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7 20:14 4,672
401521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20:08 2,188
401520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20:05 4,298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3,238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2,869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19:30 2,629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8 19:28 1,281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9 19:26 742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7 19:21 2,290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222 19:19 29,139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518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9 19:12 600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 19:10 580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40 19:00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