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역가왕3’ D-7…차지연·솔지·간미연 등 29인 여전사 첫 대면 “과민성대장 증후군까지 언급된 살벌한 긴장감”
567 1
2025.12.16 11:43
567 1


오는 12월 23일(화) 첫 방송되는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시즌1과 시즌2는 12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기록하고, 공식 영상 누적 조회 수 2억 뷰를 돌파하며 ‘초격차 국민 예능’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시즌에는 차지연, 솔지, 간미연, 스테파니, 배다해를 포함한 총 29인의 현역 톱티어 여전사들이 출격한다. 이들이 처음으로 서로의 존재를 마주한 첫 녹화 현장은 시작부터 극도의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참가자들은 “다 잡아먹어 버리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내비치다가도,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하나둘 등장하자 충격과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문이 열릴 때마다 터져 나오는 “안 나온다며!”,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반응은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정말 지독한 콘셉트다”, “넘사벽 레벨”이라며 부담감을 드러냈고, 급기야 ‘과민성대장 증후군’까지 언급될 정도로 심리적 압박이 고조된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시즌1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마스크 걸’의 계보를 잇는 ‘마스크 걸즈’가 등장하며 현장은 또 한 번 술렁였다. 이번 시즌에는 1명이 아닌 3인의 ‘마스크 걸즈’가 동시에 등장, 강렬한 색깔의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정체를 숨겼다. 참가자들은 “금은보화 님?”이라며 힌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이들의 일방통행식 침묵은 오히려 궁금증을 극대화시켰다.

제작진은 “이번 ‘현역가왕3’는 이전 시즌과 같은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마스크 걸즈’ 역시 완전히 달라진 장치”라며 “대한민국 톱티어 현역 가수들조차 긴장할 수밖에 없었던 첫 만남 현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오는 12월 23일(화) 밤 첫 방송된다.


https://naver.me/FBacxjSI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1 01.04 19,3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9:41 1,115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5 19:41 900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27 19:30 1,574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5 19:28 765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6 19:26 462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5 19:21 1,594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41 19:19 3,528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010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6 19:12 394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391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7 19:00 1,176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667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1 18:56 1,366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18:52 400
40150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53 18:42 1,620
401504 기사/뉴스 '1억이 2억 됐다'…퇴직연금 고수들, 뭐 샀나 보니 1 18:18 2,013
401503 기사/뉴스 [사설]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46 18:17 3,158
401502 기사/뉴스 꾸준히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는 범죄자들 8 18:13 2,283
401501 기사/뉴스 성경을 지 유리한데만 읽는 경우 12 18:08 2,145
401500 기사/뉴스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WM 측 "전속계약 종료" [공식] 10 18:0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