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10대 여아에 "용돈 줄게" 유인…현역 군인 결국
2,366 25
2025.12.16 11:27
2,366 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16560

 


10대 여아를 모텔로 데려가 음란 행위를 요구한 20대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범행을 저지른 1군단 소속 현역 육군 병사 A씨를 수사 중이라고 어제(15일)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A씨는 SNS를 통해 만난 10대 B양에게 용돈 십여 만 원을 주겠다며 모텔로 유인해 음란 행위를 요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성폭행이나 성추행은 이뤄지지 않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와 연락이 닿지 않자 B양의 엄마는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모텔 인근에서 피해자를 발견했습니다.

피해자의 증언을 토대로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모텔을 찾은 경찰은 모텔 인근에서 배회하던 피의자 A씨를 임의동행 후 조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호기심에 그랬다"며 혐의를 인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0 01.04 18,4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19:14 144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19:12 73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176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1 19:00 763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507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1 18:56 1,001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18:52 320
40150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53 18:42 1,391
401504 기사/뉴스 '1억이 2억 됐다'…퇴직연금 고수들, 뭐 샀나 보니 1 18:18 1,838
401503 기사/뉴스 [사설]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45 18:17 2,885
401502 기사/뉴스 꾸준히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는 범죄자들 8 18:13 2,040
401501 기사/뉴스 성경을 지 유리한데만 읽는 경우 11 18:08 1,937
401500 기사/뉴스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WM 측 "전속계약 종료" [공식] 10 18:06 1,237
401499 기사/뉴스 中, 日에 이중용도 품목 수출 금지…"대만 관련 발언 때문" 17:57 270
401498 기사/뉴스 '18년 숙원' 서부선 경전철, 두산 컨소시엄 위기… 재정 투자 갈림길 1 17:57 264
401497 기사/뉴스 [속보]“왜 내 여친이랑 누워있어” 여친방서 다른 남성 보고 폭행한 20대 외국인 체포 17:53 1,150
401496 기사/뉴스 中, 對日 이중용도(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물자 수출 금지…"잘못된 대만 발언 때문" 2 17:53 308
401495 기사/뉴스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625 17:49 29,302
401494 기사/뉴스 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패닉바잉' 30 17:46 2,958
401493 기사/뉴스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2 17:40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