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재이 아빠’ 박수홍, 24년간 후원해온 보육원에 또 기부
2,841 16
2025.12.16 10:50
2,841 16
lHXXjW

방송인 박수홍은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엔젤앤비(Angel&Bee) 및 카카오와 협력해 12월 23일 오전 10시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 참여형 기부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마련된 박수홍 출연료 전액, 엔젤앤비 라이브 방송 판매 수익금 전액,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 모두 박수홍이 24년간 후원해온 ‘애신보육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이용자가 기부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박수홍은 "이번 이벤트는 제가 혼자 하는 기부가 아니라, 라이브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기부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박수홍은 난임부부 지원, 신생아 병동, 보육원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선행 활동을 이어왔다.

엔젤앤비는 그간 미혼모 센터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온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김동은 엔젤앤비 대표는 "더 많은 고객이 기부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라이브에서 전 제품을 최대 할인율과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특별 기획전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애신보육원 아동들의 겨울철 난방비, 겨울방학 체험학습 및 사회 적응 프로그램, 신설 장애우 시설 ‘애신빌리지’ 운영 및 비품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엔젤앤비 관계자는 "추운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박수홍 씨와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0086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3,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3,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1,3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46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8천만원 ‘반클리프·티파니’ 받고 서희건설 사위에 직접 연락 6 02:21 497
40154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02:09 164
401544 기사/뉴스 애경산업 “중국서 제조한 ‘2080 치약’ 보존제 성분…자발적 회수” - 6종 튜브 제품 전량 회수·환불… 18 02:07 1,356
401543 기사/뉴스 '서울 도심 녹지축 사업'의 허상‥"연간 45억 부담" 4 01:01 480
401542 기사/뉴스 국토부, 1조 원 규모 쿠팡 물류센터 매각 계획에 제동 고심 7 01:00 1,578
401541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31 00:53 1,708
401540 기사/뉴스 가해자 피해자 목격자 모두 로스쿨 학생인 성폭행 사건 20 00:47 3,234
401539 기사/뉴스 "기름값 못 내" 커터칼 꺼냈다...훔친 차 몰던 무면허 30대男 구속 00:42 275
401538 기사/뉴스 미용실 여성 폭행미수 30대, 휴게소서 숨진 채 발견 40 00:40 3,676
401537 기사/뉴스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10 00:36 3,928
40153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 맞고 얼굴 흉터 ‘쫘악’…“누구도 책임 안져” 4 00:33 2,577
401535 기사/뉴스 해운대 아파트 주차장서 쓰러져 있던 20대, 차량에 깔려 숨져 12 00:32 3,317
401534 기사/뉴스 방학에 굶는 아이 없게…진해 '500원 식당' 올겨울도 문 열어 6 00:29 979
401533 기사/뉴스 화장실만 왔다갔다 6번…여직원에게 추근대다 '기습 성추행' 00:28 818
401532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7 01.06 2,173
401531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10 01.06 2,484
401530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11 01.06 1,555
401529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01.06 5,665
401528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01.06 1,975
401527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21 01.06 2,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