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억은 번다"…역삼동 '로또 청약' 특공에 1만명 몰려
2,029 8
2025.12.16 10:48
2,029 8

[뉴시스]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최대 1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서울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 특별공급에 1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역삼센트럴자이 특별공급 43가구 모집에 총 1만1007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55.97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생애 최초 전형이 7가구 모집에 4884건이 접수돼 가장 높은 경쟁률(697.71대 1)을 보였다.

 

신혼부부 특별공급(17가구)에는 4382건이 몰렸고, 다자녀 가구 전형(9가구·1629건)과 노부모 부양 전형(2가구·87건) 역시 경쟁이 치열했다.

 

일각에서는 고강도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현금 여력이 있는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결과로 보고 있다.

 

역삼센트럴자이는 은하수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22㎡ 8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생략

 

평균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8067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19억 5200만~20억1200만원, 84㎡ 25억 2100만~28억 1300만원, 122㎡ 36억 8800만~37억 9800만원 수준이다.

 

인근 신축 아파트 전용면적 84㎡가 30억원 중반대에 거래되는 점을 고려하면, 약 10억원의 시세 차익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59879?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5,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5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43 13:46 1,409
401449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6 13:35 658
401448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2 13:34 555
401447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7 13:29 632
401446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66
401445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7 13:14 513
401444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6 13:09 2,121
401443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176
401442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5 13:07 348
40144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1,375
401440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6 12:49 739
401439 기사/뉴스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13 12:43 1,549
401438 기사/뉴스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9 12:25 1,297
401437 기사/뉴스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8 12:22 755
401436 기사/뉴스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11 12:17 2,422
401435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10 12:15 1,209
401434 기사/뉴스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11 12:13 2,751
40143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22 12:06 2,087
401432 기사/뉴스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33 12:06 2,165
401431 기사/뉴스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16 12:04 2,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