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정권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국무회의/ 부처별 업무보고 생중계를 결정한 계기
2,854 20
2025.12.16 09:56
2,854 20

▷김태현 : 수석님, 대통령이 지금 업무보고 받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게 생중계되는 건데 사실은 그동안 한번도 없었던 형식입니다.
 
▶이규연 : 그렇습니다.
 
▷김태현 : 생중계라는 형식을 통해서 이전 정권, 또 그전 정권과 차별화를 두고자 했던 그 이유가 뭔지 좀 알고 싶은데요.
 
▶이규연 : 그런데 이게 이번에 생중계된 게 이번만 아니지요. 국무회의도 생중계를 했고요.
 
▷김태현 : 국무회의도 그렇지요.
 
▶이규연 : 그것도 역대 정권에서 없었던 일이었고요. 그다음에 그 후에도 여러 가지 보면 6개월 동안 세 번의 큰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것도 전례가 없었던 일이었고요. 외신하고 인터뷰도 6개월 사이에 한 17건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역시 역대 정부와 비교하면 서너 배에 달하는 굉장히 큰, 소통을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계신 거지요.
 
▷김태현 : 네.
 
▶이규연 : 그런데 또 국무회의는 일반적인 소통 일반적인 언론의 소통하고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대통령께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냐 하면, 궁금하실 것 같아서요. 대통령께서는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오해가 없어지고, 그것도 국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가 높아진다고 보십니다.
 
▷김태현 : 네.
 
▶이규연 : 그래서 사실 그냥 단순히 공개하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국정철학이 들어가 있는 거지요. 투명하게 공개할수록 국정은 더 깨끗해지고, 더 투명해진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겁니다.
 
▷김태현 :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들, 대통령과 국무위원, 또는 대통령과 기관장들이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국민들이 지켜보면 오히려 국정에 더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거지요.
 
▶이규연 : 그렇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655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4,0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3,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1,3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016 이슈 브리저튼 시즌 4 | 여주인공 소피 백 포스터 1 04:02 257
2955015 이슈 꿈에서 뭐 맛난거 먹는거 같은 강아지 1 03:50 224
2955014 유머 아기 냥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2 03:48 289
2955013 이슈 롯데의 과즙음료 '2% 부족할 때 오리지널'이 단종됩니다. 5 03:33 611
2955012 이슈 쇼미더머니 나오는 제주 네임드 뭐랭하맨🍊 4 03:30 614
2955011 유머 곽범 딸 피아노 연주회 썰 6 03:03 848
2955010 이슈 롱샷 멤버들한테 알려줬다는 박재범 피부관리 비결.x 3 03:01 1,109
2955009 이슈 다시봐도 미쳤던, 에드워드리 버프 받았던 흑백요리사 두부지옥 12 02:54 1,862
2955008 이슈 디씨인이 겪어본 이별 중에 제일 충격적이었다는 사례 16 02:52 2,459
2955007 이슈 40대의 남자가 소년의 얼굴이 되는 순간 (흑백요리사) 23 02:36 4,085
2955006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8천만원 ‘반클리프·티파니’ 받고 서희건설 사위에 직접 연락 12 02:21 1,197
2955005 이슈 현 국힙 투탑 프로듀서 두명 다 나온다는 쇼미더머니12 4 02:19 1,616
2955004 이슈 싱어게인4 이번 시즌 원덬이 너무 좋아했던 무대인데 살짝 묻힌 무대(다소 의외) 2 02:19 703
2955003 이슈 살아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집에 들였을 경우 4주 안에는 치우세요 4 02:18 2,017
2955002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된_ "Good Guy" 02:14 143
2955001 유머 태국판 코르티스 4 02:12 974
2955000 이슈 솔지 - 나를 살게 하는 사랑|현역가왕3 2 02:09 226
2954999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1 02:09 311
2954998 기사/뉴스 애경산업 “중국서 제조한 ‘2080 치약’ 보존제 성분…자발적 회수” - 6종 튜브 제품 전량 회수·환불… 31 02:07 2,526
2954997 이슈 김연아 “그럼 걔가 뭐가 돼?” 102 02:04 1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