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세연 공개' 김수현·故 김새론 녹취...국과수 "손상된 사본 제출로 AI 조작 판정 불가"
2,402 18
2025.12.16 09:46
2,402 18

unGnuJ


1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공개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녹취파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AI 조작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5월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녹취파일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 해당 녹취에는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논란을 일으켰다.


국과수는 지난달 경찰에 제출한 감정 결과에서 "원본이 아닌 사본 파일이 제출됐고, 잡음과 손상이 포함돼 있어 AI 조작 여부를 판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녹취파일의 진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


http://www.starnewsk.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43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4,1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1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 윤남노, 방송인 본격 행보… 티엔엔터 行 11 15:33 722
401460 기사/뉴스 연일 100포인트씩 뛰는 코스피, 1분기 '꿈의 오천피' 가나 2 15:20 320
401459 기사/뉴스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125 15:16 5,684
401458 기사/뉴스 '이재명·시진핑 가까워지면 어쩌나'...경계하는 일본 31 15:14 1,184
401457 기사/뉴스 티빙, MBC 콘텐트 대폭 확대…재편되는 지상파 OTT 15 14:57 1,471
401456 기사/뉴스 눈높이도 오른다…"코스피 5200, 삼성전자 18만원 전망" 4 14:54 941
401455 기사/뉴스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2 14:46 439
40145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25 14:45 1,742
401453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8 14:32 1,211
401452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6 14:28 677
401451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8 14:25 2,057
401450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4 14:21 192
401449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0 14:20 2,538
401448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5 14:20 1,566
401447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109
401446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43 14:16 1,513
401445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251 14:05 26,950
401444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7 14:03 1,229
401443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824
40144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92 13:46 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