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이채민, 대만 팬미팅 3주 앞두고 취소..“한한령 NO, 부득이한 사정” [전문]
3,670 24
2025.12.16 08:53
3,670 24

배우 이채민의 대만 팬미팅이 취소됐다.

이채민은 tvN ‘폭군의 셰프’ 인기에 힘입어 오는 2026년 1월 4일 타이베이 국립대학 종합체육관에서 ‘2025 LEE CHAE MIN FANMEETING TOUR ‘Chaem-into you’ in TAIPEI’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0일 대만 팬미팅 주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팬미팅이 취소됐다고 공지했다. 주최 측은 “부득이한 불가항력적 사유로 인해 관객 여러분께 완성도 높은 공연 경험을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부득이하게 본 공연의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객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며,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면서 “이번 행사 취소로 인해 발생할 불편과 실망에 대해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랫동안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지지와 이해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배려와 함께함은 저희에게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주최 측은 전액 환불 공지와 함께 “다시 한번 여러분의 이해와 지지에 감사드리며, 미래에 다시 만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팬미팅 취소 이유는 ‘불가항력적 사유’라고 해석됐으나, 일각에서는 ‘한한령’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진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477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3,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34 기사/뉴스 방학에 굶는 아이 없게…진해 '500원 식당' 올겨울도 문 열어 1 00:29 110
401533 기사/뉴스 화장실만 왔다갔다 6번…여직원에게 추근대다 '기습 성추행' 00:28 121
401532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5 01.06 1,704
401531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8 01.06 2,068
401530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11 01.06 1,346
401529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01.06 5,150
401528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01.06 1,798
401527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21 01.06 2,481
401526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25 01.06 3,473
401525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2 01.06 2,799
401524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11 01.06 1,904
401523 기사/뉴스 김도훈, 훈남 남동생 공개..."고1, 사춘기 와서 많이 혼나" (틈만나면) 7 01.06 5,428
401522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 01.06 1,671
401521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15 01.06 3,190
401520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01.06 3,554
401519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01.06 505
401518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8 01.06 5,694
401517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01.06 2,752
401516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01.06 5,059
401515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01.06 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