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총격범 맨손 제압 … 시드니 시민영웅은 '무슬림'
2,254 10
2025.12.15 19:40
2,254 10
총격범 뒤에서 접근해 몸싸움 끝에 총기를 빼앗아 제압하는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15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공개됐다. 아흐메드는 호주 시드니 해변 총격사건 당시 현장에서 행동에 나선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으로, 과일가게를 운영하던 중 총격을 목격하고 범인을 제압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소셜미디어 캡처사진 확대
총격범 뒤에서 접근해 몸싸움 끝에 총기를 빼앗아 제압하는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15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공개됐다. 아흐메드는 호주 시드니 해변 총격사건 당시 현장에서 행동에 나선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으로, 과일가게를 운영하던 중 총격을 목격하고 범인을 제압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소셜미디어 캡처

시드니 총격 사건 당시 총기를 들고 있는 테러범 뒤로 몰래 다가가 맨손으로 제압한 사람이 40대 시리아 출신 이민자로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영웅담의 주인공은 시드니의 과일가게 주인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다. 아흐메드는 총격범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기를 빼앗는 데 성공했다. 그는 팔과 손에 한 발씩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10여 년 전 시리아에서 시드니로 이주한 그는 6세·5세 두 딸의 아빠이기도 하다.

각국 지도자들은 그의 행동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많은 호주인이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것을 보았다"며 "이분들은 영웅으로, 그들의 용감함이 시민들의 목숨을 살렸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492647

 

이슬람 극단주의를 핑계로 이슬람혐오나 유대인과 이슬람의 대결로 몰고가려는 사람들이 꼭 봤으면 좋겟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70 이슈 여자들 정신들좀차려야됨.x 13:14 5
2954269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13:14 3
2954268 정치 ‘피아니스트’ 김혜경 여사, ‘성악가’ 펑리위안 만나 “주변서 합동공연 제안” 13:13 92
2954267 유머 24시간 내내 당신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친구들 13:12 256
2954266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13 13:09 644
2954265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91
2954264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1 13:07 125
2954263 이슈 배우 故안성기 추모공간 찾은 시민 3 13:07 1,588
2954262 이슈 딸과 유럽여행 갔다온걸 인터넷에 자랑한 엄마와 그걸 본 딸 4 13:06 1,944
2954261 이슈 보기드문 개빡친 토끼 9 13:06 779
2954260 유머 탈의실에 브라자 주인 찾아가라고 걸려있길래 구경이나 할까 하고 보니... 9 13:04 2,312
2954259 유머 리눅스판(무료배포os)을 게임사가 판매하는 이유 2 13:03 616
2954258 이슈 롱샷 (LNGSHOT) Who calls the shots? Debut EP [SHOT CALLERS] 컨셉포토 3 13:02 102
2954257 정보 장송의 프리렌 캐릭터 이름 뜻 2 13:01 608
2954256 이슈 두바이 디저트 팔수록 손해라 판매중단한다는 사장님.jpg 179 13:01 11,591
2954255 유머 (2ch 오컬트 이야기) 덤으로 너구리를 드립니다 🦝 4 13:00 264
2954254 이슈 [KT안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혜택 종합 안내 22 13:00 1,201
2954253 유머 너 전공 살릴거야? 13:00 559
2954252 이슈 스마트폰 등장 이후 엄청난 타격을 받은 시장 39 12:57 3,958
2954251 유머 결국 사죄로 끝났다는 여자친구 라이브 (aka. 은하 심령사건) 5 12:56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