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AI 조작 의혹' 김새론 녹취파일, 국과수 "AI 조작 판정 불가"
49,646 226
2025.12.15 18:10
49,646 226
배우 김수현이 중학생이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내용의 녹취파일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과수로부터 해당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통보를 받았다.


해당 녹취파일에는 김새론이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으며 중학교 2학년 때 첫 성관계를 했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녹취파일은 지난 5월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공개됐다.


김수현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같은 날 해당 녹취파일이 AI 등을 활용해 조작된 위조본이라고 반박했다. 김수현 측은 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국과수는 경찰 의뢰로 녹취파일에 대한 감정을 진행했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음성이 AI로 생성·조작됐는지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김 대표의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 압수물에 대한 포렌식 조사를 통해 녹취파일에 담긴 내용의 허위사실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관련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서울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포렌식 조사 결과를 받아서 수사를 마무리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를 마친 만큼 자료 및 증거 분석 등을 통해 조만간 결론이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221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5 01.01 103,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8 기사/뉴스 HD한국조선해양, 새해 첫 수주로 LNG선 4척 확보... 1조5천억 규모 3 16:05 170
401467 기사/뉴스 “9월 북극항로 3000TEU급 컨테이너선 부산~로테르담 시범운항” 7 15:53 476
401466 기사/뉴스 해수부, 9월 북극항로 운항 목표…"러시아와 상반기 협의 준비"(종합) 17 15:48 664
401465 기사/뉴스 "취업 대신 게임"… 구직 포기한 '쌀먹 청년' 13 15:46 1,068
401464 기사/뉴스 [단독]박민영·육성재, '나인 투 식스' 연상연하 호흡 7 15:41 1,009
401463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선 돌파...역대 최고치 4525.48 마감 6 15:37 540
401462 기사/뉴스 진종오 의원이 "시중에 풀렸다"던 사제총·실탄···선수용 빼돌린 일당 40명 검거 6 15:36 1,241
401461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 윤남노, 방송인 본격 행보… 티엔엔터 行 53 15:33 4,214
401460 기사/뉴스 연일 100포인트씩 뛰는 코스피, 1분기 '꿈의 오천피' 가나 2 15:20 482
401459 기사/뉴스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352 15:16 15,561
401458 기사/뉴스 '이재명·시진핑 가까워지면 어쩌나'...경계하는 일본 39 15:14 1,739
401457 기사/뉴스 티빙, MBC 콘텐트 대폭 확대…재편되는 지상파 OTT 17 14:57 1,671
401456 기사/뉴스 눈높이도 오른다…"코스피 5200, 삼성전자 18만원 전망" 4 14:54 1,090
401455 기사/뉴스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2 14:46 490
40145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25 14:45 2,077
401453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8 14:32 1,394
401452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6 14:28 753
401451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8 14:25 2,221
401450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5 14:21 210
401449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1 14:20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