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현직 미군, 이태원 클럽서 떨어진 카드 주워쓰다 체포
1,810 6
2025.12.15 17:03
1,810 6

  떨어진 신용카드를 주워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현직 미군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14일) 새벽 1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현직 미군을 점유이탈물횡령 및 여신금융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해당 외국인은 이태원 내 여러 클럽에서 30만 원을 나눠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자기 카드를 주워 썼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처음엔 자신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던 미군은 바지에 카드를 급히 넣는 걸 목격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마약 사용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SOFA협정(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변호사 대동 후에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637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9:41 1,049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4 19:41 860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27 19:30 1,558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5 19:28 753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6 19:26 456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5 19:21 1,563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41 19:19 3,502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010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6 19:12 389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390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7 19:00 1,162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667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1 18:56 1,366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18:52 400
40150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53 18:42 1,620
401504 기사/뉴스 '1억이 2억 됐다'…퇴직연금 고수들, 뭐 샀나 보니 1 18:18 2,013
401503 기사/뉴스 [사설]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46 18:17 3,143
401502 기사/뉴스 꾸준히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는 범죄자들 8 18:13 2,283
401501 기사/뉴스 성경을 지 유리한데만 읽는 경우 12 18:08 2,145
401500 기사/뉴스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WM 측 "전속계약 종료" [공식] 10 18:0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