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문] 이민정, 결국 ♥이병헌 선택적 블러 해제로…“배우 초상권 때문에”
6,589 33
2025.12.15 14:21
6,589 33

rOaWAj

15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이민정은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찍었던 편에 ‘올해 안에 50만 가면 정말 잘 된거죠’라고 했던 PD님들 말씀처럼 시작한지 8개월 정도 넘은 시점에 감사하게 50만이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부족한 면도 많았을 텐데 관심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50만 공약인 BH님 블러해제는 제 공약보다 더 중요한 배우의 초상권이 있기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편안하게 선택적 블러로 본인이 블러를 해제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어떨까 싶다)”라고 공약 이행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시고 편안한 새해도 맞이하시고 이민정 MJ 채널도 힐링되고 재미지고 유익한 콘텐츠로 찾아뵙겠다”라며 끝맺었다.

 


이하 이민정 전문

안녕하세요 이민정입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찍었던 편에
“올해안에 50만가면 정말 잘된거죠”라고 했던 PD님들 말씀처럼시작한지 8개월정도 넘은 시점에 감사하게 50만이 되었네요..

부족한 면도 많았을텐데 관심있게 봐주셔서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0만 공약인 BH님 블러해제는 제공약보다
더 중요한 배우의 초상권이 있기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편안하게 선택적블러로 본인이 블러를 해제하고 싶은순간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어떨까싶네요!!! )

추운겨울 크리스마스도 잘보내시고 편안한 새해도 맞이하시고 이민정MJ 채널도 힐링되고 재미지고 유익한 컨텐츠로 찾아뵐게요!!!,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86219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9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1,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32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0 22:28 2,631
401531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7 22:24 975
401530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19 22:19 1,611
401529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17 22:16 1,794
401528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 22:11 1,835
401527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11 22:03 1,269
401526 기사/뉴스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6 21:36 921
401525 기사/뉴스 김도훈, 훈남 남동생 공개..."고1, 사춘기 와서 많이 혼나" (틈만나면) 7 21:33 4,425
401524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 21:28 1,455
401523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15 21:25 2,757
401522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20:39 3,213
401521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20:22 450
401520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8 20:14 5,186
401519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20:08 2,575
401518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20:05 4,653
401517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3,490
401516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3,005
401515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19:30 2,718
401514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8 19:28 1,360
401513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9 19:26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