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전문] 이민정, 결국 ♥이병헌 선택적 블러 해제로…“배우 초상권 때문에”

무명의 더쿠 | 12-15 | 조회 수 6589

rOaWAj

15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이민정은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찍었던 편에 ‘올해 안에 50만 가면 정말 잘 된거죠’라고 했던 PD님들 말씀처럼 시작한지 8개월 정도 넘은 시점에 감사하게 50만이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부족한 면도 많았을 텐데 관심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50만 공약인 BH님 블러해제는 제 공약보다 더 중요한 배우의 초상권이 있기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편안하게 선택적 블러로 본인이 블러를 해제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어떨까 싶다)”라고 공약 이행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시고 편안한 새해도 맞이하시고 이민정 MJ 채널도 힐링되고 재미지고 유익한 콘텐츠로 찾아뵙겠다”라며 끝맺었다.

 


이하 이민정 전문

안녕하세요 이민정입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찍었던 편에
“올해안에 50만가면 정말 잘된거죠”라고 했던 PD님들 말씀처럼시작한지 8개월정도 넘은 시점에 감사하게 50만이 되었네요..

부족한 면도 많았을텐데 관심있게 봐주셔서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0만 공약인 BH님 블러해제는 제공약보다
더 중요한 배우의 초상권이 있기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편안하게 선택적블러로 본인이 블러를 해제하고 싶은순간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어떨까싶네요!!! )

추운겨울 크리스마스도 잘보내시고 편안한 새해도 맞이하시고 이민정MJ 채널도 힐링되고 재미지고 유익한 컨텐츠로 찾아뵐게요!!!,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8621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 13:35
    • 조회 435
    • 기사/뉴스
    3
    •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 13:34
    • 조회 396
    • 기사/뉴스
    1
    •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 13:29
    • 조회 563
    • 기사/뉴스
    6
    •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 13:21
    • 조회 60
    • 기사/뉴스
    •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 13:14
    • 조회 485
    • 기사/뉴스
    7
    •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 13:09
    • 조회 2063
    • 기사/뉴스
    36
    •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 13:08
    • 조회 172
    • 기사/뉴스
    •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 13:07
    • 조회 339
    • 기사/뉴스
    5
    •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 12:52
    • 조회 1296
    • 기사/뉴스
    1
    •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 12:49
    • 조회 713
    • 기사/뉴스
    6
    •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 12:43
    • 조회 1510
    • 기사/뉴스
    12
    •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 12:25
    • 조회 1281
    • 기사/뉴스
    9
    •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 12:22
    • 조회 748
    • 기사/뉴스
    8
    •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 12:17
    • 조회 2398
    • 기사/뉴스
    11
    •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 12:15
    • 조회 1209
    • 기사/뉴스
    10
    •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 12:13
    • 조회 2728
    • 기사/뉴스
    11
    •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 12:06
    • 조회 2066
    • 기사/뉴스
    22
    •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 12:06
    • 조회 2115
    • 기사/뉴스
    33
    •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 12:04
    • 조회 2838
    • 기사/뉴스
    16
    •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 12:03
    • 조회 849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