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C몽, 박나래·조세호 옹호..."나처럼 숨지 말길"
2,406 26
2025.12.15 10:40
2,406 26
가수 MC몽이 사생활 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방송인 박나래·조세호를 옹호하는 글을 게시했다가 논란이 되고 있다.

MC몽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정말 너무한다. 박나래 씨 예능 보면서 그때는 웃으며 좋다고 하고 (논란이 되니) 마치 예측했다는 듯 하는 건 정말 사람이 할 짓인가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려먼서 "하차하는 연예인들 부디 잘못한 거 있으면 숨지 말고, 입장 발표 솔직하게 하고 혼날 게 있으면 시원하게 받아라"라며 "공직자들은 사고 쳐도 다음 날 출근하면서, 혼나면 될 일을 직업까지 무슨 권리로 뺏으려 하는가"라고 주장했다.

또 박나래를 향해 "매니저들과 진심으로 합의 보라. 사과할 거 있어도 만약 억울한 게 있어도 이미 늦었다"며 "그들은 이미 억대 소송을 하는 것 같고 의료법 위반 처벌 받으면 된다"고 조언을 남겼다.

MC몽은 이어 "사실 모두가 힘든 연말이며 모두 박나래가 조세호가 미울 만큼 한가하지도 않다"며 "숨지 말고 혼날 거 있으면 혼나고, 나중이라도 나처럼 영영 숨지 말고 더 많이 웃겨달라. 엔터(업계)도 참 의리 없다"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자 MC몽은 이를 삭제하고 "어그로를 끌 생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내가 한 실수를 누군가는 하지 않기를 바라며, 혹은 너무 겁먹지 말라고 쓴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https://naver.me/Fsw3oTEA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3,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9,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43 기사/뉴스 '서울 도심 녹지축 사업'의 허상‥"연간 45억 부담" 4 01:01 323
401542 기사/뉴스 국토부, 1조 원 규모 쿠팡 물류센터 매각 계획에 제동 고심 6 01:00 1,106
401541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9 00:53 1,351
401540 기사/뉴스 가해자 피해자 목격자 모두 로스쿨 학생인 성폭행 사건 14 00:47 2,573
401539 기사/뉴스 "기름값 못 내" 커터칼 꺼냈다...훔친 차 몰던 무면허 30대男 구속 00:42 218
401538 기사/뉴스 미용실 여성 폭행미수 30대, 휴게소서 숨진 채 발견 36 00:40 3,000
401537 기사/뉴스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9 00:36 3,243
40153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 맞고 얼굴 흉터 ‘쫘악’…“누구도 책임 안져” 4 00:33 2,123
401535 기사/뉴스 해운대 아파트 주차장서 쓰러져 있던 20대, 차량에 깔려 숨져 11 00:32 2,820
401534 기사/뉴스 방학에 굶는 아이 없게…진해 '500원 식당' 올겨울도 문 열어 6 00:29 840
401533 기사/뉴스 화장실만 왔다갔다 6번…여직원에게 추근대다 '기습 성추행' 00:28 690
401532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6 01.06 2,077
401531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9 01.06 2,332
401530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11 01.06 1,481
401529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01.06 5,457
401528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01.06 1,908
401527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21 01.06 2,742
401526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26 01.06 3,726
401525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2 01.06 2,963
401524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11 01.06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