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설운도 子' 이승현, 아이돌 은퇴→트로트가수 됐다..父판박이 외모 [핫피플]
4,183 2
2025.12.15 08:33
4,183 2
rAsoOU

엄지인 아나운서가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설운도 아들의 근황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 등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스페셜 MC로 우주소녀 다영이 출격했다.


임영웅을 배출한 오디션 '도전 꿈의 무대'의 MC 엄지인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경쟁에 나서게 되자, 음치박치를 고치기 위해서 '아침마당' 베프인 설운도에게 SOS를 청했다. 이후 후배 김진웅, 남현종을 데리고 설운도의 양평집을 방문했다. 


한국 가요계 레전드 설운도와 친분을 자랑한 엄지인은 "(설운도 선생님의) 아드님이 얼마 전 트로트가수로 데뷔했는데, 그것도 잘봤다"고 밝혔고, 화면에는 설운도 부자가 다정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지나갔다. 


https://v.daum.net/v/20251215070048058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01 기사/뉴스 '18년 숙원' 서부선 경전철, 두산 컨소시엄 위기… 재정 투자 갈림길 17:57 0
401500 기사/뉴스 [속보]“왜 내 여친이랑 누워있어” 여친방서 다른 남성 보고 폭행한 20대 외국인 체포 17:53 395
401499 기사/뉴스 中, 對日 이중용도(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물자 수출 금지…"잘못된 대만 발언 때문" 1 17:53 81
401498 기사/뉴스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58 17:49 1,521
401497 기사/뉴스 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패닉바잉' 18 17:46 1,191
401496 기사/뉴스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1 17:40 137
401495 기사/뉴스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 "내가 뭘 해야하나"  21 17:33 1,123
401494 기사/뉴스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5 17:29 1,298
401493 기사/뉴스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영남 일부도 '흔들' 6 17:28 1,513
401492 기사/뉴스 중국, 일본 본격 제재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상보) 17:25 273
401491 기사/뉴스 법 시행 앞뒀지만 문신 유죄…청주 타투이스트 벌금형 집유 17:24 441
401490 기사/뉴스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측근 "미국과 싸우고 싶어? 세계는 힘으로 움직인다" 4 17:24 560
401489 기사/뉴스 [속보]60대 여성 몰던 승용차 20명 손님 있던 카페로 돌진 7 17:19 2,067
401488 기사/뉴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 6 17:17 1,505
401487 기사/뉴스 건물 방화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화재사고 (1년전 뉴스) 7 17:16 1,141
401486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119 17:11 6,402
401485 기사/뉴스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배 인상 12 17:05 847
401484 기사/뉴스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9 17:02 3,020
401483 기사/뉴스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6 16:59 1,123
401482 기사/뉴스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3 16:58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