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들 돌려받는데 왜 나만 냈지?"…이번 달 '연말정산' 막차 놓치면 148만원 날린다
4,159 3
2025.12.13 21:52
4,159 3

연말이 다가오면서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연말정산 결과 근로자 5명 중 4명은 환급을 받지만, 1명은 오히려 세금을 더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공제 요건이 달라지는 만큼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5대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KB·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상품의 순유입액은 1조8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보다 약 1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연중 채우지 못한 납입 한도를 연말에 채우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금저축과 IRP는 대표적인 절세 금융상품이다. 연금저축은 연간 최대 600만원, IRP를 포함하면 합산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통상 연금저축에 600만원을 납입한 뒤 나머지 300만원을 IRP에 넣어 공제 한도를 채운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16.5%, 이를 초과하면 13.2%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된다. 최대 한도를 모두 채울 경우 각각 148만5000원, 118만8000원의 세액공제 효과가 발생한다.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 과세를 미루는 과세이연 혜택도 있다. 다만 중도 해지나 인출 시 세제 혜택이 제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맞벌이 부부 등 2인 이상 가구는 소득 수준에 따라 지출을 분산하거나 몰아주는 방식으로 공제 혜택을 키울 수 있다. 부양가족 공제와 교육비, 보험료는 소득이 높은 사람 명의로 통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유리하다. 반면 카드 사용액과 의료비처럼 총급여 대비 초과 기준이 있는 항목은 소득이 낮은 배우자에게 지출을 몰아주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6900

 

 

irp는 31일 16시까지 

연금저축펀드는 31일 23시까지 납입해야 연말정산 적용받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01 기사/뉴스 [속보]“왜 내 여친이랑 누워있어” 여친방서 다른 남성 보고 폭행한 20대 외국인 체포 17:53 294
401500 기사/뉴스 中, 對日 이중용도(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물자 수출 금지…"잘못된 대만 발언 때문" 1 17:53 57
401499 기사/뉴스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54 17:49 1,324
401498 기사/뉴스 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패닉바잉' 15 17:46 1,074
401497 기사/뉴스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1 17:40 131
401496 기사/뉴스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 "내가 뭘 해야하나"  21 17:33 1,102
401495 기사/뉴스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5 17:29 1,287
401494 기사/뉴스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영남 일부도 '흔들' 6 17:28 1,489
401493 기사/뉴스 중국, 일본 본격 제재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상보) 17:25 272
401492 기사/뉴스 법 시행 앞뒀지만 문신 유죄…청주 타투이스트 벌금형 집유 17:24 438
401491 기사/뉴스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측근 "미국과 싸우고 싶어? 세계는 힘으로 움직인다" 4 17:24 555
401490 기사/뉴스 [속보]60대 여성 몰던 승용차 20명 손님 있던 카페로 돌진 7 17:19 2,058
401489 기사/뉴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 6 17:17 1,505
401488 기사/뉴스 건물 방화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화재사고 (1년전 뉴스) 7 17:16 1,113
401487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113 17:11 6,083
401486 기사/뉴스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배 인상 12 17:05 842
401485 기사/뉴스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9 17:02 2,998
401484 기사/뉴스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6 16:59 1,110
401483 기사/뉴스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2 16:58 1,500
401482 기사/뉴스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33 16:58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