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인생이란 그 사람 혼자만의 힘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3,716 17
2025.12.13 20:21
3,716 17

vGaXjW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눈부신 가능성의 문이 열릴 때가 있는가 하면 지옥의 입구로 끌려들어 가는 경우도 있다.









EdRkII

연애도 자동차 운전이나 비행기 조종처럼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충분한 훈련을 거듭하는 일이 필요하다. 파트너를 선택해 연애를 하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일은 어찌 보면 자동차 운전보다 훨씬 까다로워서 비행기를 조종하는 정도의 기량이 요구된다. 까딱하면 추락해서 목숨을 잃기도 하니까 말이다. 안전한 운행을 하려면 갑작스러운 사태를 예측해 위기를 헤쳐 나가는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LHBXXd

인격 유형에 따라 연애 방식이나 배우자 선택에 일정한 경향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인격과 애착 유형의 조합에 따라 그 연애가 어떤 결말에 이를지를 상당히 정확하게, 또 비교적 용이하게 예측할 수 있다. 이 법칙을 알고 있으면 연애의 결말을 어느 정도 예견할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행복항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는지, 가장 조심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다.









jUwBYC

한 사람의 인격에 또 한 사람의 인격이 결합하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지지만, 두 가지 인격이 만들어내는 동역학을 알면 그 연애가 어떤 길을 갈지,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불행한 연애는 평생 불행을 초래할 뿐 아니라 자손 대대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vgQDly

만일 당신이 전 재산을 투자한다면 당연히 신중에 신중을 기해 투자처를 고를 것이다. 수익성과 안전성, 장래성을 철저하게 따진 뒤 결정할 것이다.

배우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전 재산뿐 아니라 당신 자신과 당신의 미래까지 몽땅 투자할 상대를 고르는 일이다. 당연히 꼼꼼하게 따져보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한순간의 감정으로 상대를 고르거나 그냥 될 대로 되라 식인 경우도 적지 않다. 반대로 너무 신중한 나머지 이상적인 사람을 눈앞에 두고도 놓쳐버리는 경우가 있다. 아무런 객관적 판단 기준이 없으니 고르면 고를수록 누가 좋은 상대인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JmWkUZ

나에게 걸맞는 짝과 내 자리를 찾는 것이 나의 행복과 능력 발휘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행실이 좋지 않거나 손가락질받던 사람도 어떤 사람과 인연을 맺느냐에 따라 훌륭한 남편 또는 아내,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물이 되기도 한다.



물론 그 반대도 있다.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청년기까지 눈부시게 살아온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었건만 둘 다 찬란한 빛을 잃는 것도 모자라 마음의 병을 얻거나 가정 파탄이라는 불행한 결말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













ezBLPo

이처럼 연애와 배우자 선택은 고위험, 고수익의 모험이라 할 수 있다.


부모는 선택할 수 없어도 연인은 선택할 수 있다.

목록 스크랩 (6)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5,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348 유머 박은영 셰프가 개인 사업장 망했을경우 세워둔 계획 1 14:21 156
2954347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14:21 5
2954346 이슈 여깄는 거 다 먹었다는듯 빈 접시 들어보이는 푸바오 14:20 42
2954345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4:20 106
2954344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14:20 177
2954343 유머 생일 축하 해주고 욕먹는 아버지 14:19 89
2954342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23
2954341 이슈 300만 유튜버가 말하는 냉동돈까스 하나 팔았을때 남는 가격 (스압) 1 14:19 380
2954340 유머 박은영 셰프가 개인의 식당 망했을경우 세워둔 계획 20 14:19 595
2954339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14만전자·72만닉스 '터치' 14:18 126
2954338 이슈 강남 피부과 신승용 부원장.jpg 1 14:17 696
2954337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12 14:16 502
2954336 유머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을 본 늑대 4 14:16 370
2954335 이슈 호텔도깨비🏨👹 출연진 &예고편 3 14:15 437
2954334 유머 북극에서 목격된 짭 여우 6 14:13 1,091
2954333 정치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90 14:10 5,986
2954332 정보 영화 '군체' 예고편 4 14:10 444
2954331 이슈 의외로 토끼에게 없는것 10 14:09 809
2954330 이슈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쓰는 휴대폰 40 14:08 4,308
2954329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57 14:05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