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원지안, 박서준 회사 로비 ‘깜짝 등장’…동거 대폭로 ('경도를 기다리며')
1,439 3
2025.12.13 09:58
1,439 3
UuFKor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원지안이 박서준 회사를 찾아 충격 고백을 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경도를 기다리며’ 3회에서는 원지안(서지우 역)이 난데없이 박서준(이경도 역)의 회사 로비에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이경도는 수년 만에 첫사랑 서지우와 재회하며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서지우 남편 관련 스캔들 기사로 인해 뜻밖의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연이어 열애설에 휘말리며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특히 서지우는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이자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셀럽. 그녀의 등장으로 이경도가 몸담은 동운일보 내부에서도 큰 파장이 일어난다. 지리멸렬 멤버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상황을 수습했지만, 서로에 대한 미묘한 감정은 여전히 남아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우는 동운일보 로비에 당당히 나타나 이경도를 기다리고 있다. 퇴근길 평온하게 회사를 나서던 이경도는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서지우는 차분한 표정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특히 서지우는 동료들 앞에서 현재 이경도와 동거 중임을 폭로, 현장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안경을 벗고 미간을 움켜쥔 이경도의 모습에서는 당혹감과 난감함이 동시에 느껴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한층 높인다.


수년이 지나도 여전히 긴장감 넘치는 박서준과 원지안의 케미는 오늘(13일) 밤 10시 40분 JTBC ‘경도를 기다리며’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136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4 01.04 19,8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7,4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4,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6,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24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6 20:39 1,906
401523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20:22 315
401522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4 20:14 3,722
401521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7 20:08 1,793
401520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9 20:05 3,540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2,827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2,513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19:30 2,435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8 19:28 1,161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7 19:26 674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7 19:21 2,112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127 19:19 13,291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427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8 19:12 548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535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8 19:00 1,630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803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2 18:56 1,785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2 18:52 552
40150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55 18:42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