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박2일' 집단 어지러움 호소…'18년차' 김종민도 "나 진짜 뿅 갔다" 눈물
3,289 0
2025.12.13 09:13
3,289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46413

 

[OSEN=장우영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정신을 쏙 뺏어가는 마성의 복불복 신세계를 경험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펼치는 ‘양반과 머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양반과 머슴으로 신분이 나뉜 ‘1박 2일’ 팀은 선성현문화단지의 관아에서 신분제 사회의 최고 존엄인 왕 선정에 나선다. 수라상이 걸린 파격적인 신분 상승에 머슴 멤버 김종민딘딘유선호는 의욕을 불태우지만, 머슴은 왕이 될 기회조차 없다는 고지에 또 한 번 엄격한 신분의 벽을 느끼고 울분을 터뜨린다.

 

중략

 

역대급 난도의 복불복에 다른 멤버들도 “육안으로는 아예 모른다”, “맞히면 형이 신이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1/5의 확률에도 성공했던 자타공인 복불복 마스터 김종민이 과연 처음 보는 미션까지 뚫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머슴 간 대결에서는 김종민이 몰아치는 파상 공세를 버티다 순간 어지러움에 혼절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쓰러진 김종민은 눈물까지 고인 채 “나 기절했어. 진짜 뿅 갔어”라며 허탈한 웃음을 보인다. 궁금해진 양반 멤버들도 직접 미션에 도전해보는데, 이내 김종민과 똑같은 증상을 호소하며 주저앉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6 01.04 17,7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88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17:11 0
401487 기사/뉴스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배 인상 3 17:05 200
401486 기사/뉴스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8 17:02 1,548
401485 기사/뉴스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5 16:59 634
401484 기사/뉴스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1 16:58 826
401483 기사/뉴스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26 16:58 712
401482 기사/뉴스 있지 유나, 2026년 겹경사 터졌다…"솔로 데뷔 준비 중" [공식입장] 5 16:52 828
401481 기사/뉴스 각 방송사, 故안성기 추모 특집·다큐 일제히 편성 2 16:50 298
401480 기사/뉴스 "안성재 화교 출신, 중신 대가에 후한 점수" …제작진 "악성루머에 강력한 법적 조치"[MD이슈] 12 16:50 740
401479 기사/뉴스 이혜성 규현 ‘벌거벗은 세계사’ 동시 하차? “출연자 변동 예정”[공식] 17 16:49 925
401478 기사/뉴스 서울 집값 양극화 심화…'똘똘한 한 채' 대책도 나오나 6 16:48 367
401477 기사/뉴스 “서울에 집 살래” 원정투자, ‘文정부’ 때보다 많았다…송파·강동·마포 집중[부동산360] 3 16:45 353
401476 기사/뉴스 하루씩 4300·4400·4500 넘어선 코스피, 새해 300포인트 올랐다[시황종합] 16:41 129
401475 기사/뉴스 코스피, 10%만 더 오르면 '5000피'[종합] 9 16:37 690
401474 기사/뉴스 ‘육퇴 후 소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28 16:29 1,546
401473 기사/뉴스 [단독] '흑백2' 임성근 셰프, '전참시' 뜬다…본격 예능 행보 148 16:28 11,236
401472 기사/뉴스 변호사 "박나래 차량 행위는 '직괴'…나라면 합의할 것" 6 16:25 1,909
401471 기사/뉴스 뉴진스 하니 대국민 사과가 먼저라고? 43 16:25 2,792
401470 기사/뉴스 [속보] 인천서 60대 여성 운전 차량, 20명 있는 카페로 돌진…가속페달 잘못 밟아 22 16:19 4,048
401469 기사/뉴스 "매춘 진로지도 하나" 학교 앞서 위안부 피해자 모욕…경찰 수사 16 16:16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