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해외에서 가장 인기있는 한국게임은 ‘배틀그라운드’

무명의 더쿠 | 12-13 | 조회 수 2423
https://img.theqoo.net/WwQGke

전 세계 게이머들이 올해 가장 많이 즐긴 한국 게임은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였다. PC는 물론 모바일과 콘솔까지 압도적인 점유율로 선두를 지켰다. 한편 한국 게임에 대한 호감도는 국가별로 온도 차를 보였다.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25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해외 거주 10개국 이용자 1만 명 대상)에 따르면 배그는 전 플랫폼에서 이용률 1위를 석권했다.


한국 게임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전체 이용자의 58.2%가 “한국 게임임을 인지하고 플레이한다”고 답했다.


https://img.theqoo.net/WznzFX

국가별로는 베트남과 중동 지역의 ‘한국 게임 사랑’이 두드러졌다. 한국 게임을 인지한 이용자 중 ‘한국 게임이라 긍정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베트남과 UAE가 각각 81.4%로 가장 높았고, 인도가 74.1%로 그 뒤를 이었다. 보고서는 이들 국가를 향후 주요 성장 시장으로 지목했다.


반면 일본과 독일은 상대적으로 냉담했다. ‘한국 게임이라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일본(11.1%)과 독일(9.3%)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포코포코’ 같은 퍼즐 장르 선호도가 높은 등 고유의 장르 취향 차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최대 수출국 중 하나인 중국은 긍정 비율이 50.7%로 과반을 넘었고, 부정 비율은 3.7%였다.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58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연일 100포인트씩 뛰는 코스피, 1분기 '꿈의 오천피' 가나
    • 15:20
    • 조회 91
    • 기사/뉴스
    2
    •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 15:16
    • 조회 1276
    • 기사/뉴스
    38
    • '이재명·시진핑 가까워지면 어쩌나'...경계하는 일본
    • 15:14
    • 조회 732
    • 기사/뉴스
    20
    • 티빙, MBC 콘텐트 대폭 확대…재편되는 지상파 OTT
    • 14:57
    • 조회 1266
    • 기사/뉴스
    15
    • 눈높이도 오른다…"코스피 5200, 삼성전자 18만원 전망"
    • 14:54
    • 조회 842
    • 기사/뉴스
    4
    •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 14:46
    • 조회 396
    • 기사/뉴스
    2
    •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 14:45
    • 조회 1619
    • 기사/뉴스
    25
    •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 14:32
    • 조회 1167
    • 기사/뉴스
    7
    •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 14:28
    • 조회 638
    • 기사/뉴스
    6
    •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 14:25
    • 조회 1937
    • 기사/뉴스
    28
    •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 14:21
    • 조회 185
    • 기사/뉴스
    4
    •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 14:20
    • 조회 2382
    • 기사/뉴스
    10
    •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 14:20
    • 조회 1474
    • 기사/뉴스
    5
    •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 14:19
    • 조회 107
    • 기사/뉴스
    •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 14:16
    • 조회 1426
    • 기사/뉴스
    42
    •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 14:05
    • 조회 24636
    • 기사/뉴스
    241
    •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 14:03
    • 조회 1229
    • 기사/뉴스
    7
    •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14:00
    • 조회 802
    • 기사/뉴스
    1
    •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 13:46
    • 조회 28693
    • 기사/뉴스
    287
    •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 13:35
    • 조회 1197
    • 기사/뉴스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