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정부 부동산대책 평가, 무주택자 '부정'·1주택자 '긍정' 우세[리얼미터]
587 3
2025.12.12 14:29
587 3

"가격상승에 유주택자 긍정론↑"…전체적으로 긍정·부정 응답률 비슷

 

보유 주택 유무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주택자 중에서는 긍정 평가가, 무주택자 가운데서는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5명을 상대로 지난 2∼3일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를 조사해 4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7.7%가 정부 대책에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전체의 44.0%를 기록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 투기 억제에 무게가 실린 현재의 정책을 두고 긍정과 부정 인식이 비슷한 셈이다.

 

평가는 주택 보유 여부와 거주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1주택자의 긍정 평가는 53.8%로, 부정 평가(37.7%)를 크게 앞질렀다. 이는 무주택자라고 밝힌 응답자의 54.7%가 부정 평가한 것과 대비된다.

 

리얼미터는 "주택 소유 비율이 높은 40∼60대에서 긍정 평가가 많이 나타났는데, 매매·전세 매물 급감과 가격 상승이 긍정 평가 우세의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핵심 규제 지역인 서울에선 부정 평가가 53.7%로 높았던 반면 경기·인천에선 긍정(46.8%) 평가가 더 높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965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0 01.04 18,4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8884 정치 이때도 극우개신교가 개입되어 있었다고 한다 7 18:37 642
8883 정치 시진핑에게 APEC 때 받은 샤오미폰으로 셀카 제의하는 이재명 대통령 영상도 훈훈함ㅋㅋㅋ 5 18:34 769
8882 정치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명칭은 가칭 '충청특별시'" 59 18:24 1,631
8881 정치 여지들아 소녀들아 ... 대기업가라 / 투자해라 / 친구 멱살잡고 증권계죄 개설시켜라 / 두쫀쿠 먹을돈으로 미국주식사라 / 그다음엔 뭘까 18 18:21 1,953
8880 정치 李대통령 방중 성과…산업부·KOTRA 수출 상담회 '4411만 달러' 계약 7 18:20 405
8879 정치 시진핑도 웃은 ‘샤오미 셀카’, 이 대통령 아이디어였다 5 18:07 721
8878 정치 최구식 전 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7일 당원 자격 심사위 18:05 314
8877 정치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5 17:03 486
8876 정치 청와대 시절 이재명한테 했던 유치한 일진놀이 아직도 하고 있는 친문 패거리들 176 16:48 11,091
8875 정치 뭔가 많이 쫄려 보이는 민주당 219 16:02 38,582
8874 정치 "정청래 중심으로 결속" vs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 34 15:38 1,035
8873 정치 “새 판다 들어온다”…한중 추가 대여 실무협의 착수 687 15:24 27,435
8872 정치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통일교 외 신천지 의혹도 수사 4 15:12 237
8871 정치 [속보]'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신천지 의혹도 수사 25 15:02 637
8870 정치 미국의 키신저는 남미를 박사학위 논문에서 본 것처럼 요리했다 14:35 996
8869 정치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472 14:10 63,194
8868 정치 "'하나의 중국' 비판하면 극우?" vs "윤석열도 파기한 적 없어" 3 13:22 378
8867 정치 ‘피아니스트’ 김혜경 여사, ‘성악가’ 펑리위안 만나 “주변서 합동공연 제안” 16 13:13 1,709
8866 정치 李대통령, 中 권력 핵심과 스킨십…시진핑 이어 서열 2·3위 연쇄 면담 2 12:49 600
8865 정치 정치적 중2병 8 12:45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