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은? 우즈 '드라우닝'
1,479 11
2025.12.12 08:25
1,479 11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1위를 차지함으로써 TJ노래방 인기차트에서 남성 솔로 가수 곡들이 5년 연속 정상을 기록했다. 이어 황가람 ‘나는 반딧불’, 조째즈 ‘모르시나요’가 각각 2, 3위에 오르며 감성 발라드 장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4위는 지난해 1위 곡인 이창섭 ‘천상연’이 차지했으며, 버즈 ‘My Love(And)’(5위)와 ‘남자를 몰라’(8위), 이지(izi) ‘응급실’(6위) 등 2000년대 히트곡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올해 차트에서는 유튜브 커버 영상과 방송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역주행’ 흐름도 뚜렷했다. 마크툽(MAKTUB)의 ‘시작의 아이’는 유튜버 박다혜의 커버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순위가 급상승해 7위에 올랐다. 1989년에 발표된 변진섭의 ‘숙녀에게’는 KBS ‘개그콘서트’의 ‘아는 노래’ 코너에 소개된 이후 전년 대비 829계단 상승한 40위까지 뛰어올랐다.

2025년에 새롭게 노래방에 수록된 곡만 별도 집계한 차트에서는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가 강세를 보였다. ‘골든(Golden)’이 3위, ‘소다 팝(Soda pop)’이 10위를 기록하며 노래방에서도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 밖에 5위는 일본 곡 츠키(tuki.)의 ‘만찬가(晩餐歌)’, 6위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오늘만 I LOVE YOU’, 8위는 아이브(IVE)의 ‘REBEL HEART’가 차지하며 OST부터 일본 음악, 아이돌 곡 등 다양한 장르가 폭넓게 사랑받았다.

TJ미디어 관계자는 “TJ노래방 인기차트는 이용자가 실제로 부른 데이터를 집계한 것으로, ‘부르는 음악’의 트렌드를 가장 정확히 보여주는 지표”라며 “실제 이용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Ls7GND8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01 04.13 53,2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3,4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3,2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4,8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786 유머 배우 김도훈 프로포즈 달란트 (마니또클럽) 19:07 24
3042785 이슈 탈모 예방 투어하러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 19:07 12
3042784 이슈 샤이니 온유 'TOUGH LOVE' 안무 연습 Behind 1 19:06 6
304278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다멍 1 19:06 160
3042782 이슈 DXMON(다이몬) 'SSS (She's Sweet & Sour)' Official MV 19:05 13
3042781 유머 엄마가 이룬 일을 못해낼까봐 걱정전화하는 만화 2 19:05 382
3042780 이슈 천안보호소 분들 상드려라 진심 ㅜ 뒤에분도 찍으시는 분도 보통 아님 ㅋㅋㅋㅋ 7 19:03 1,063
3042779 기사/뉴스 '최초의 여성 감독' 우니온 베를린, 성차별 댓글에 즉각 반응..."당신은 성차별주의자" 1 19:02 218
3042778 이슈 듣자마자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 신비로운 소녀들의 몽환 라이브 🎤💞|리센느(RESCENE) - Runaway|공간음향 🎧 라이브|SoundBOMB360˚ 19:02 17
3042777 이슈 킥플립 동현 x 키오프 벨 눈에 거슬리고 싶어 챌린지 ✨ 19:02 25
3042776 이슈 남자분들한테 돈을 쓸 의향이 있습니까? 15 19:01 924
3042775 이슈 WOOAH 우아 【WXW (Wish With W) : Vol.1】 ➫ 2026. 04. 28 TUE 6PM (KST) 2 19:00 81
3042774 이슈 읽어볼만한 장원영 내면 인터뷰 7 18:58 802
3042773 이슈 시부모 유산상속에 며느리는 관여 할 자격 없다는 말~ 21 18:58 1,630
3042772 이슈 휴가를 떠나면서 고양이에게 손 흔들어 작별 인사를 했는데 11 18:58 883
3042771 이슈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멜론 일간 추이 2 18:58 202
3042770 이슈 리센느 메이 제나 간바떼 챌린지 18:57 45
3042769 이슈 영파씨 (YOUNG POSSE) 'we don't go to bed tonight' Choreography MV 18:56 37
3042768 유머 충청도 택시기사님의 늑구 탈출에 대한 생각 7 18:56 1,639
3042767 이슈 노래하는 수현이를 바라보는 찬혁이의 표정이🥹 7 18:51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