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항소포기 반발’ 김창진·박현철 검사장 사의 표명

무명의 더쿠 | 12-11 | 조회 수 208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24359?sid=0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 17:02
    • 조회 421
    • 기사/뉴스
    1
    •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 16:59
    • 조회 329
    • 기사/뉴스
    2
    •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 16:58
    • 조회 462
    • 기사/뉴스
    •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 16:58
    • 조회 324
    • 기사/뉴스
    14
    • 있지 유나, 2026년 겹경사 터졌다…"솔로 데뷔 준비 중" [공식입장]
    • 16:52
    • 조회 686
    • 기사/뉴스
    3
    • 각 방송사, 故안성기 추모 특집·다큐 일제히 편성
    • 16:50
    • 조회 226
    • 기사/뉴스
    2
    • "안성재 화교 출신, 중신 대가에 후한 점수" …제작진 "악성루머에 강력한 법적 조치"[MD이슈]
    • 16:50
    • 조회 607
    • 기사/뉴스
    9
    • 이혜성 규현 ‘벌거벗은 세계사’ 동시 하차? “출연자 변동 예정”[공식]
    • 16:49
    • 조회 750
    • 기사/뉴스
    13
    • 서울 집값 양극화 심화…'똘똘한 한 채' 대책도 나오나
    • 16:48
    • 조회 311
    • 기사/뉴스
    6
    • “서울에 집 살래” 원정투자, ‘文정부’ 때보다 많았다…송파·강동·마포 집중[부동산360]
    • 16:45
    • 조회 309
    • 기사/뉴스
    3
    • 하루씩 4300·4400·4500 넘어선 코스피, 새해 300포인트 올랐다[시황종합]
    • 16:41
    • 조회 121
    • 기사/뉴스
    • 코스피, 10%만 더 오르면 '5000피'[종합]
    • 16:37
    • 조회 641
    • 기사/뉴스
    9
    • ‘육퇴 후 소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 16:29
    • 조회 1457
    • 기사/뉴스
    28
    • [단독] '흑백2' 임성근 셰프, '전참시' 뜬다…본격 예능 행보
    • 16:28
    • 조회 8660
    • 기사/뉴스
    138
    • 변호사 "박나래 차량 행위는 '직괴'…나라면 합의할 것"
    • 16:25
    • 조회 1803
    • 기사/뉴스
    6
    • 뉴진스 하니 대국민 사과가 먼저라고?
    • 16:25
    • 조회 2652
    • 기사/뉴스
    40
    • [속보] 인천서 60대 여성 운전 차량, 20명 있는 카페로 돌진…가속페달 잘못 밟아
    • 16:19
    • 조회 3939
    • 기사/뉴스
    21
    • "매춘 진로지도 하나" 학교 앞서 위안부 피해자 모욕…경찰 수사
    • 16:16
    • 조회 863
    • 기사/뉴스
    16
    • K콘텐츠, 중국서 다시 날까…한한령 해제 시사 기대감, 업계 반응은 [N이슈]
    • 16:15
    • 조회 323
    • 기사/뉴스
    3
    • HD한국조선해양, 새해 첫 수주로 LNG선 4척 확보... 1조5천억 규모
    • 16:05
    • 조회 758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