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명품백 아웃’ 29기 영철 “여행 좋아하면 환자, 애프터 안 해” (나는 솔로)[어제TV]
3,000 44
2025.12.11 16:29
3,000 44

ELYWWf

UENNqe

 

 

영철은 가장 많이 보는 부분으로 “결혼하자고 왔으면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지.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울 없는 마음. 그건 비즈니스 같다. 저는 여자 직업이 없어도 된다”고 말했지만 송해나는 “나는 영철이 제일 많이 따지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영철은 “여행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애들이 환자인줄 알았다. 우리 뻔히 급여를 알고. 그 순간이 중요한 건 맞지만. 건물을 짓는데 부실공사를 하면 안 된다. 소개팅을 해도 여행 좋아한다고 하면 애프터 신청을 안 했다. 그 사람이 행복한 걸 나 때문에 못 하지 않냐. 20대 때는 그랬다. 그 때는 (여행을 좋아하면) 정상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대책 없이 돈을 쓰는 사람도 있다. 20대는 미래를 향해 적립해나가야 한다”고 영철의 생각을 대변했다. 영숙이 “지금 여자친구가 일본여행 가고 싶다고 하면 흔쾌히 가냐”고 묻자 영철은 “흔쾌히는 아니지만 간다”고 답했다.

 

앞서 영철은 29기 연상녀들 중에서 특히 샤넬 명품백을 들고 온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다 아웃, 제 속에서는”이라며 “3백만 원 월급 받는 인생의 2달”이라고 표현해 남다른 가치관을 드러냈던 상황.

 

여행에 대한 생각으로 영철의 개성이 더 드러난 가운데 영철은 영숙과 대화 후 호감이 더 올라갔다고 말했지만 영숙은 “호감도가 떨어진 것 같다. 지루했고 빨리 숙소에 가고 싶었다. 너무 졸렸다. 오래 이야기를 해서. 워딩이 좀 세서 나랑 다르다, 사고방식이 맞지 않는다면 나는 그분에게 완전 제정신이 아닌 정신 나간 사람이겠구나”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68123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6,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4,1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401 이슈 동북공정근황 조선족 앞세운 중국 지방정부 무형문화재 지정목록 2 15:49 165
2954400 기사/뉴스 해수부, 9월 북극항로 운항 목표…"러시아와 상반기 협의 준비"(종합) 5 15:48 159
2954399 이슈 유재석을 향한 이경규의 새해 덕담 . jpg 5 15:48 531
2954398 유머 박은영 셰프가 개인 사업장 망했을경우 세워둔 계획 17 15:46 1,957
2954397 유머 백종원과 손종원이 성만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2 15:46 239
2954396 기사/뉴스 "취업 대신 게임"… 구직 포기한 '쌀먹 청년' 6 15:46 345
2954395 이슈 집이 화이트 심플 그잡채인 윤남노 셰프 월세집 11 15:45 1,238
2954394 유머 경상도 여고에서 서울말이 들릴때의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 15:45 510
2954393 유머 방한복을 입은 이케다동물원의 마론(당나귀) 1 15:45 123
2954392 이슈 침착맨 : "나폴리 맛피아님도 그 먼 타지에서 고생하셨는데" 21 15:42 2,046
2954391 유머 ((내기준)) 확신의 눈물버튼 조합 : 나문희 염혜란 15:42 211
2954390 이슈 영어 면접 보는데 자꾸 나한테 과식 했냐고 물어봄ㅠ 5 15:42 1,435
2954389 이슈 비싸봐야 7-8천원 간식 하나에도 잡도리를 못 해서 투자를 하라느니 어쩌느니... 시간이 많으면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 뭘 남을 가르치지 못해서 안달이야 레베카솔닛 책 하나 더 내야됨 "이젠 여자들도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17 15:42 1,001
2954388 유머 인간적으로 넌 하나 사줘야지? .twt 1 15:41 484
2954387 기사/뉴스 [단독]박민영·육성재, '나인 투 식스' 연상연하 호흡 5 15:41 543
2954386 유머 외국인중 중국인만 경찰부르고 소동일으킨다고 출입금지시킨 일본 라멘집 10 15:41 462
2954385 유머 [놀뭐 예고] 아기 광규 60돌잔치에 초대합니다!💌 | 놀면뭐하니 3 15:39 548
2954384 이슈 상태: 편안함 15:39 329
2954383 정치 "정청래 중심으로 결속" vs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 21 15:38 460
2954382 유머 눈이 묻어 귀여운 행복한 푸바오💛🐼 21 15:37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