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경수 "김우빈♥신민아 축가 부르려 했지만 엑소가 먼저…형한테 잘할 것" [인터뷰]
68,520 312
2025.12.11 14:03
68,520 312

MzfjJJ
 

도경수는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김)우빈이 형한테 제가 더 잘해야죠"라고 밝혔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도경수는 두 사람의 결혼식 당일 엑소 완전체로 '멜론 뮤직 어워드 2025'에 출연하면서 김우빈의 결혼식에는 불참하게 됐다.

도경수는 "당연한 거다. 일이니까 당연히 중요한 거고, 반대로 엑소가 먼저라고 생각한다. (불참은)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제가 우빈이형한테 잘해야죠"라며 "형도 당연히 어쩔 수 없는 걸 안다.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다 이해하는 부분이라서 괜찮다"라고 말했다.

김우빈한테 어떻게 갚겠냐는 질문에 도경수는 "이 이후에 어떻게 해야 될까, 그거 때문에 고민이다. 보상을 어떤 걸로 해야 할까. 제가 사실 고민"이라고 깊이 한숨을 쉬었다.

김우빈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하기로 했었다는 도경수는 "원래 축가를 제가 하는 걸로 당연히 생각했다. 저는 형의 결혼 소식을 일찌감치 알고 있었다. 그 이후에 'MMA'를 하게 된 거라서 우빈이 형한테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되나, 어떻게 하는 게 아니라 해야 되는 거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둘 다 아쉬워 했다. 원래 '팝콘'을 축가로 부르려고 했다"라며 "누가 축가를 부르는지는 모른다. 저는 제외가 되고 우빈이 형의 시야에서 배제가 됐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83569

목록 스크랩 (2)
댓글 3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3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8,1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4,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7,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25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4 21:25 276
401524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20:39 2,334
401523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20:22 357
401522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6 20:14 4,137
401521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20:08 1,958
401520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20:05 3,920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3,019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2,645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19:30 2,533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8 19:28 1,207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8 19:26 706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7 19:21 2,146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176 19:19 19,735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480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8 19:12 566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550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8 19:00 1,682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818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2 18:56 1,811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2 18:52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