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해 해외 평론가들에게 가장 극찬받은 앨범 5개
2,467 5
2025.12.11 11:47
2,467 5

55개 매체 앨범 연말결산 종합해서 낸 순위

참고용으로 챗지피티 앨범 소개 복붙함



xDpnVh


https://youtu.be/uE0waEdE2Pw


5. 웬즈데이 - Bleeds

음악적으로는 노이즈 록, 인디 록, 컨트리 기타(슬라이드/페달 스틸)를 섞은 “컨트리-가제(countrgaze)” 스타일을 보여준다. 가사는 어둡고 날 것 같은 삶의 현실, 상실, 폭력, 관계의 혼란 등을 솔직하고 서정적으로 그리며, 동시에 “찢긴 감정과 기억”의 단면들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 

본연의 정체성과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이전 앨범보다 소리와 구성 면에서 더 정제되고 완성도 높아졌다는 평가. 거친 인디 록, 컨트리 색채 , 삶의 상처와 기억을 담은 서사적 가사가 어우러진, 밴드의 정체성이 가장 진하게 담긴 앨범.



yRExCX


https://youtu.be/KU5V5WZVcVE


4. 배드 버니 - DeBÍ TiRAR MáS FOToS

전통적인 푸에르토리코 음악 스타일들(살사, 플레나, 히바로 등)과 레게톤/우르바노, 라틴 팝을 섞어 — 과거와 현재, 고향과 글로벌 팝이 조화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앨범 제목 “DeBÍ Tirar Más Fotos(내가 사진을 더 남겼어야 했어)”는 “지금 이 순간들, 이 추억들을 더 잘 남겼어야 했다”는 회상과 향수,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단순한 댄스 앨범이 아니라, 자신의 뿌리(푸에르토리코 문화)와 정체성, 과거와 현재에 대한 성찰, 그리고 향수와 자부심을 함께 표현한 —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문화적인” 앨범. 



FRkXTS


https://youtu.be/STP4cCpyScE


3. 오케이루(Oklou) - choke enough

이 앨범은 신스팝(synth-pop), 베드룸팝(bedroom pop), 아트팝, 하이퍼팝(hyperpop) 등 다양한 전자음악과 팝 장르가 섞인 실험적인 사운드를 보여준다. 동시에, 과거 클래식/바로크적 감각과 현대 전자음악이 섞이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서 — 맑고 서정적이면서도, 때론 몽환적이면서 “클럽 + 미니멀 + 팝” 느낌이 공존한다. 

전체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팝 + 감성 + 실험성”이 어우러진 작품이라는 평가가 많다. 특히, “클럽 팝 혹은 하이퍼팝이지만 과도하게 과장되지 않고 미니멀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많은 이들에게 매력으로 와닿는다. 



QeYFvz


https://youtu.be/Phh3oVCtzBg


2. 기스(Geese) - Getting Killed

밴드의 창립 기타리스트 없이 만든 첫 작품으로, 포스트펑크/인디 록 기반에 형식 파괴와 실험적 요소를 가미해 락의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보여주는 앨범. 강렬한 에너지와 예측 불가한 전개를 통해 밴드의 진화와 실험성을 느낄 수 있다.



rXtFKL


https://youtu.be/htQBS2Ikz6c


1. 로살리아 - LUX

이전 앨범들과는 사뭇 다른 방향으로, 오케스트라와 클래식/아트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앨범. 컨셉적으로 “여성적 신비(mystique)”, “변화(transformation)”, “영성(spirituality)”을 주축으로 삼고 있고 단순한 팝 앨범을 넘어서 철학적이고 영적인 내면의 여행을 담고 있다.

앨범은 네개의 무브먼트(movements)로 구성되어 있어, 클래식의 형식을 차용한 구조로 진행된다. 곡의 흐름, 분위기, 감정의 변화를 의도적으로 설계한 앨범.



DKqodw
ㅊㅊ ㄷㅁㅌㄹ

목록 스크랩 (1)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6 01.04 22,5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885 유머 작년 말에 관심이 생긴 신인 아이돌 버블구독하고 바빠서 알람 끄고 까먹음 23:21 64
2954884 이슈 삼성 빔프로젝터의 코너보정기술 3 23:20 185
2954883 이슈 00년대 초반까지 존재했다는 생활상 1 23:20 282
2954882 유머 엄마가 상상하는 손님의 모습 5 23:17 460
2954881 이슈 인형과 대치 중인 고양이 6 23:17 537
2954880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법쩐" 2 23:16 139
2954879 이슈 [속보] 그린란드 공동 성명문 발표 15 23:15 2,789
2954878 이슈 2000년대 초반 인터넷 감성...gif 13 23:15 504
2954877 이슈 [KBO] 크보 르네상스 시절 14 23:13 763
2954876 이슈 학창시절 반장선거할 때 국룰...twt 1 23:13 386
2954875 이슈 전국 여고 의문의 회전초밥 출몰.jpg 3 23:13 1,185
2954874 이슈 <어벤져스 : 둠스데이> 엑스맨 합류 티저!!! 13 23:12 731
2954873 유머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BMI가 690이 나왔어 ㅠㅠㅠㅠㅠㅠ 13 23:11 2,428
2954872 이슈 삼겹살무한리필+야식치킨+조식 주는 펜션 6 23:11 1,182
2954871 유머 불호후기 재밋어하는 친구 빡치는점 23:10 431
2954870 유머 여자들이여 망고빙수를 사 먹을돈으로 호텔신라 주식을 사라 19 23:10 1,892
2954869 이슈 일본에서도 "총리 이상해..."라는 소리 나오고있는 영상 14 23:10 1,892
2954868 이슈 미끄러운 슬리퍼에 데코덴을 바르면 미끄럼방지가 될까? 23:10 264
2954867 이슈 일주일 안돼서 조회수 천만 찍은 홍백 요네즈켄시 IRIS OUT 무대 7 23:09 462
2954866 이슈 허경환이 40대 되고 깨달았다는 것 . jpg 14 23:09 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