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성록, 12년 지나도 ‘카톡 개’ 똑같은 얼굴‥이모티콘서 튀어나온 비주얼(라스)
2,379 2
2025.12.10 23:43
2,379 2

bJpwXJ

OlaytX

배우 신성록이 '카톡 개'와 여전히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신성록은 12년째 함께하는 반려견이 있다며 '카톡 개' 별명을 언급했다. 신성록은 "'별에서 온 그대' 이후 계속 함께하고 있다. 그때만 해도 드라마에서 사이코패서 악역이 많지 않았다. 제가 해서 되게 이슈가 됐다. 어느 순간부터 어떤 분이 카톡개 닮았다고 짤을 올리면서 아무리 악한 연기를 해도 귀여워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엊그제 지방에 내려가야 해서 KTX 기다리며 서있는데 저기서부터 저한테 올까말까 하시는 게 느껴지더라. 오시면서 '카톡개님, 사인 좀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시더라. 개니까, 10년이 되어도 적응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그래서 실제 이모티콘도 안 쓰냐는 질문에 신성록은 "전 쓴다"고 털어놓았다. 신성록은 이후 카톡 개 이모티콘 속 표정을 따라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6810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9:41 1,038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4 19:41 847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27 19:30 1,549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5 19:28 749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6 19:26 456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5 19:21 1,563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41 19:19 3,483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001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6 19:12 389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388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7 19:00 1,162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667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1 18:56 1,366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18:52 400
40150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53 18:42 1,620
401504 기사/뉴스 '1억이 2억 됐다'…퇴직연금 고수들, 뭐 샀나 보니 1 18:18 2,013
401503 기사/뉴스 [사설]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46 18:17 3,143
401502 기사/뉴스 꾸준히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는 범죄자들 8 18:13 2,283
401501 기사/뉴스 성경을 지 유리한데만 읽는 경우 12 18:08 2,145
401500 기사/뉴스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WM 측 "전속계약 종료" [공식] 10 18:0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