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1세' 디카프리오, ♥20대 여자만 만나는 이유 고백…"내가 젊다고 느껴" [TEN할리우드]
46,213 236
2025.12.10 19:35
46,213 236
https://naver.me/xOdjuCTe


원본 이미지 보기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젊은 여성들과 교제해온 이유를 에둘러 설명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된 타임지 커버 인터뷰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된 소감과 함께 자신의 사생활 원칙을 언급했다. 그는 스타로서 주목받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사생활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나는 할 말이 있거나 뭔가를 보여줄 때만 밖에 나가서 행동하는 게 내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1997년 영화 '타이타닉' 이후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디카프리오는 자신이 오래 활동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디카프리오는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고, 긴 경력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식은 대중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디카프리오는 이번 인터뷰에서 "내가 실제보다 젊다고 느낀다"고 말하며 연인들과의 나이 차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0 01.04 18,9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3852 기사/뉴스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676 17:49 33,600
143851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251 17:11 20,278
143850 기사/뉴스 [단독] '흑백2' 임성근 셰프, '전참시' 뜬다…본격 예능 행보 237 16:28 27,003
143849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 윤남노, 방송인 본격 행보… 티엔엔터 行 120 15:33 20,820
143848 기사/뉴스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513 15:16 34,755
143847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74 14:16 5,919
143846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352 14:05 41,806
14384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359 13:46 44,509
143844 기사/뉴스 [단독] "님은 개만도 못하시죠"…정희원, '을질'의 전말 720 11:09 64,142
143843 기사/뉴스 조세호 복귀 예고, 뿔난 폭로자 재등장…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528 10:10 74,701
143842 기사/뉴스 “택배기사, 공동현관 출입하려면 매달 3만3000원”…아파트 갑질 논란 325 09:16 23,880
143841 기사/뉴스 [속보] 만취 20대 여성 운전 차량, 용산 철로에 빠진 후 열차와 충돌…승객들 대피 276 01.05 63,164
143840 기사/뉴스 아이돌엔 8천만원 '펑펑'…딸은 방치한 아내 덕질, 이혼 사유 될까 360 01.05 63,646
143839 기사/뉴스 황교안, 미 국무부·재무부에 한국 현직 판사 제재 요청 115 01.05 12,550
143838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다음 덴마크 찍었다…트럼프 “그린란드 반드시 가질 것” 260 01.05 25,072
143837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337 01.05 56,559
143836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 761 01.05 126,247
143835 기사/뉴스 [단독] 부품값 폭등에 삼성도 직격탄…'갤럭시S26' 가격 전격 인상 257 01.05 32,762
143834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신년 회견서 "중국과 소통 중요…대화에 열려 있어" 235 01.05 28,451
143833 기사/뉴스 "운동하고 쾌적하게 출근하세요"…서울시, 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장 493 01.05 5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