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2021기사) 한일 해저터널, 전재수"日 돕겠다는 것"조해진"文 살아있는 친일인가"
1,343 4
2025.12.10 14:38
1,343 4
https://m.radio.ytn.co.kr/interview_view.php?id=74975&s_mcd=0214


방송일시 : 2021년 2월 5일 (금요일)
□ 출연자 :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 원전 국정조사 요구. 국민의힘은 국정조사 요구 전문 정당
-조: 박근혜 정부때 야당인 민주당 국정조사 7번 요구. 색깔론 얘기하지 말고 USB 원전부분 공개해야
-전: 해저터널 공약, 김종인 급했어...일본이 이익을 보는 만큼 우리 부울경이 손해
-조: 한일 해저터널을 일찍 검토했던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도 친일인가...민주당 유치한 친일놀음
-전: 정의당 무공천, 정의당의 위상과 집권여당인 민주당 입장은 달라
-조: 아무리 작은 정당이지만 집권 여당이 정의당한테 배워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8 04.19 33,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8,2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606 기사/뉴스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11:20 30
3049605 기사/뉴스 “스파이 암살?” 美 핵·우주 과학자 10명 연쇄 사망·실종…트럼프도 나섰다 1 11:20 85
3049604 이슈 '양파 제외'가 품절이면 뭐지 3 11:19 226
3049603 유머 어느호텔에있는 무료 벨보이 서비스 상태 1 11:19 147
3049602 기사/뉴스 [단독] “아직도 바바리맨이?” 초교 앞 상습 노출, 학부모 블랙박스에 딱걸렸다 11:19 55
3049601 이슈 현재 유럽이 우리나라를 지켜보고 있는 이유.txt 4 11:18 679
3049600 이슈 모든 냄비를 다 씻은 줄 알았는데, 가스렌지 위에 남아 있는 최종 보스 냄비를 봤을 때 11:18 288
3049599 이슈 [피겨] 아이스댄싱 해나/예콴 해체 발표 7 11:17 586
3049598 이슈 우주최강 역대급 마무리 투수 gif 1 11:16 245
3049597 정치 민주당 “‘장특공’ 폐지 등 세제 개편 검토한 바 없다…악의적 프레임” 11:16 67
3049596 이슈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치료 중, 재복무 기회 달라" 11 11:12 1,121
3049595 기사/뉴스 경찰, '1900억 부정거래 혐의'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6 11:11 331
3049594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청하 “월화수목금토일" 11:10 92
3049593 이슈 살목지 저수지에 생겼다는 표지판.jpg 39 11:10 3,244
3049592 정보 남들이 축구 볼때 난 씨름 본다 2 11:09 354
3049591 기사/뉴스 '왕사남' 한명회와 '관상' 한명회 만났다..유지태·김의성 자존심 대결 11:09 338
3049590 기사/뉴스 벌써 세 번째..NCT WISH, 음원·음반 다 잡은 '오드 투 러브' 2 11:09 121
3049589 기사/뉴스 NCT 위시, 멜론 톱100 3위·앨범 128만 장… 역대급 컴백 5 11:08 243
3049588 기사/뉴스 김정민, 3년 만 기러기 아빠 청산했는데…"외로울 때가 좋아" 한탄 3 11:08 857
3049587 이슈 기독교 남친 폰에서 CCM 나와서 헤어졌다 67 11:08 4,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