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신혜, 여배우 최초 이혼 공식발표 이유 “딸 초교 입학 전에” (돌싱포맨)[어제TV]
2,688 0
2025.12.10 14:01
2,688 0
rgVcNS
DxmxEN



이상민은 “황신혜는 컴퓨터 미인이라는 말을 만든 사람이다. 대한민국 여배우 최초로 이혼 공식 발표를 하셨다. 일찌감치 할리우드 스타였다”고 말했고, 황신혜는 “내가 처음이냐”며 당황했다.


이상민은 “2005년 8월 내가 남자가수 최초로 이혼한다고 보도자료를 냈다”며 2005년 2월에 황신혜가 여배우 최초로 이혼 공식발표를 했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딸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직전이었다. 3월에 학교 다니다가 기사가 날 것 같았다. 그러면 애들은 이혼이 뭔지 모르지만 집에 가면 엄마 아빠들이 이야기할 거 아니냐. 그래서 입학하기 전에 먼저 알려야겠다 했다”고 이유를 말했다.


이상민은 “우리는 누나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한다. 돌싱, 연하남 트렌드, 혼전임신. 모두 다 끊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탁재훈은 “선빵 황신혜 형님”이라고 몰아갔다. 황신혜는 “진짜 이 표현이 기분이 굉장히 이상하다”고 말했고, 이상민은 “정말 앞서간 거”라고 감탄했다.


황신혜는 “나 때는 연상 연하 커플이 많이 없었다. 내가 3살 연하였는데 2살로 줄여서 이야기했다. 엄마도 2살 차이라고 하라고. 요즘에는 혼수로 아기를 가지는데 그때 내가 정말 초창기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상민이 “그 당시는 그렇지 않은 때라 주변 시선이 어땠냐”고 묻자 황신혜는 “해보고 나니 괜찮은 것 같다. 결혼하면서 선물이 오면서 사이가 좋아지고 시간이 절약되는 게 있다”고 답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5121006114862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7 01.04 17,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96 기사/뉴스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1 17:29 170
401495 기사/뉴스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영남 일부도 '흔들' 2 17:28 250
401494 기사/뉴스 중국, 일본 본격 제재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상보) 17:25 146
401493 기사/뉴스 법 시행 앞뒀지만 문신 유죄…청주 타투이스트 벌금형 집유 17:24 193
401492 기사/뉴스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측근 "미국과 싸우고 싶어? 세계는 힘으로 움직인다" 2 17:24 196
401491 기사/뉴스 [속보]60대 여성 몰던 승용차 20명 손님 있던 카페로 돌진 6 17:19 1,340
401490 기사/뉴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 5 17:17 967
401489 기사/뉴스 건물 방화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화재사고 (1년전 뉴스) 5 17:16 695
401488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49 17:11 1,874
401487 기사/뉴스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배 인상 11 17:05 616
401486 기사/뉴스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9 17:02 2,465
401485 기사/뉴스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6 16:59 898
401484 기사/뉴스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1 16:58 1,220
401483 기사/뉴스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31 16:58 1,010
401482 기사/뉴스 있지 유나, 2026년 겹경사 터졌다…"솔로 데뷔 준비 중" [공식입장] 5 16:52 942
401481 기사/뉴스 각 방송사, 故안성기 추모 특집·다큐 일제히 편성 3 16:50 358
401480 기사/뉴스 "안성재 화교 출신, 중신 대가에 후한 점수" …제작진 "악성루머에 강력한 법적 조치"[MD이슈] 13 16:50 930
401479 기사/뉴스 이혜성 규현 ‘벌거벗은 세계사’ 동시 하차? “출연자 변동 예정”[공식] 17 16:49 1,147
401478 기사/뉴스 서울 집값 양극화 심화…'똘똘한 한 채' 대책도 나오나 6 16:48 470
401477 기사/뉴스 “서울에 집 살래” 원정투자, ‘文정부’ 때보다 많았다…송파·강동·마포 집중[부동산360] 3 16:45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