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로자 A씨 '조세호, 조폭 친분 폭로 나온 이유 "불법도박 피해 알리기 위해, 금전 요구 NO" [입장전문]
3,246 23
2025.12.10 13:30
3,246 23

개그맨 조세호의 조폭 연루설을 폭로한 A씨가 또 한번 입장글을 공개했다.

A씨는 10일 "제가 밝히고자 했던 목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하나였다. 바로 불법도박 문제와 그로 인한 피해를 알리고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다. 저는 그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들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저는 그 누구에게도 금전적 요구를 한 적이 없으며, 금전적 제안이나 대가성 행위에 관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조세호 폭로자 A씨 입장 전문

최근 제가 공개한 내용들로 인해 많은 관심과 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응원과 비판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제가 밝히고자 했던 목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하나였습니다.

바로 불법도박 문제와 그로 인한 피해를 알리고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저는 그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들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 누구에게도 금전적 요구를 한 적이 없으며, 금전적 제안이나 댓가성 행위에 관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최근 조세호 씨 및 소속사 관계자들이 저를 향해 법적 대응을 언급한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저는 어떠한 법적 조치도 피하지 않을 것이며,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히겠습니다.

제가 이 과정에서 불이익이나 신변상 우려를 감수해야 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저는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끝까지 대응할 것입니다.

저는 특정 개인을 음해하거나 공격하기 위해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검증되고 밝혀져야 한다는 원칙 아래 행동해 왔습니다.

저는 앞으로 불필요한 추가 폭로나 조세호씨 발언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제가 제기한 내용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 반복되거나

일방적인 법적 대응만을 언급한다면,

저는 언제든지 증빙 가능한 사실에 근거해 대응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창 지역에서 활동하는 조직과 그 중심 인물로 지목되는 최OO과 관련한 사안만큼은, 끝까지 사실을 밝히기 위해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54736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6 01.04 21,2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31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4 22:19 387
401530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7 22:16 572
401529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6 22:11 1,228
401528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9 22:03 1,023
401527 기사/뉴스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6 21:36 818
401526 기사/뉴스 김도훈, 훈남 남동생 공개..."고1, 사춘기 와서 많이 혼나" (틈만나면) 7 21:33 4,131
401525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 21:28 1,431
401524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13 21:25 2,542
401523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20:39 3,051
401522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20:22 430
401521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7 20:14 4,903
401520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20:08 2,395
401519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20:05 4,513
401518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3,351
401517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2,942
401516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19:30 2,676
401515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8 19:28 1,336
401514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9 19:26 760
401513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7 19:21 2,314
401512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242 19:19 3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