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감보아, '끝내' 롯데와 결별하고 보스턴행 "스프링캠프 초청권 포함 스플릿 계약"
1,027 4
2025.12.10 12:17
1,027 4
AzUhwF

감보아.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29)가 끝내 한국 무대를 떠나게 됐다. 롯데 구단은 감보아를 재계약 대상자로 분류했지만, 미국으로 향하게 됐다.


디 애슬레틱 소속 윌 새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좌완 투수 알렉 감보아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이 합의에 도달했다.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이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계약이다. 만약 감보아가 메이저리그로 향할 경우 감보아는 92만 5000달러(약 14억원)를 수령하게 된다"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롯데 구단은 감보아의 재계약 여부를 두고 장고를 거듭했다. 우선 보류명단에 포함시키며 재계약 대상자로 여기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결국 감보아는 미국 무대 복귀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친정팀인 LA 다저스가 아닌 보스턴이었다.


결과적으로 감보아는 롯데에서 받았던 금액보다 향상된 조건으로 미국으로 향했다. 롯데는 지난 5월 14일 감보아의 영입을 발표했는데 이적료 10만 달러, 연봉 총액 33만 달러(연봉 30만 달러, 옵션 3만 달러)의 조건이었다. 비록 스플릿 계약이긴 하지만 92만 5000달러라는 금액을 메이저리그 로스터 포함 여부에 따라 받을 수 있다.




박수진 기자 


https://v.daum.net/v/HHJOOFHlCh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6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7,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794 유머 애정공세하는 말(경주마) 22:06 1
2954793 유머 [동네친구 강나미] 살다살다 이런 마피아게임은 처음 봄ㅋㅋㅋㅋㅋㅋㅋㅋ(feat. 하나님을 향한 나의 결백) 22:06 85
2954792 이슈 2세 계획 질문 들을 때마다 늘 같은 답을 내놓는 강남 3 22:04 531
2954791 이슈 주헌 (몬스타엑스) - 'STING (Feat. Muhammad Ali)' Performance Video 22:03 27
2954790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3 22:03 318
2954789 이슈 흑백) 보통 요리사는 반대로 말하지 않아요? 9 22:02 1,108
2954788 이슈 연습생 시절이 낫다 vs 현재가 낫다 반응 갈리는 남돌 헤어스타일 7 22:02 502
2954787 이슈 고품격 힐링 리얼리티 <#호텔도깨비> 도깨비 군단을 소개합니다📢 22:01 166
2954786 이슈 이승훈의 부산에있던 댄스팀 동료라는 도익환의 싸구려커피 22:00 263
2954785 이슈 유닛별로 멤버 공개 중인 총 24명 메가 보이그룹 3 22:00 237
2954784 이슈 기묘한이야기(스띵) 배우들 몰입 어케했냐 싶은 비하인드 5 21:59 658
2954783 이슈 태조의 외손자인 병조판서 이선은 남첩을 사랑했었다 15 21:59 1,125
2954782 이슈 생일케이크로 두쫀쿠 구해온 남편 24 21:58 3,133
2954781 이슈 2025년 4분기에만 검찰에 44명 송치됐다는 뉴진스 악플러들 6 21:56 558
2954780 이슈 데뷔 11년만에 퍼스트브랜드 대상받은 우주소녀 다영 5 21:56 503
2954779 유머 흑백ㅅㅍ있을수있음) isfj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응원 14 21:55 2,108
2954778 이슈 IDID 아이딧 'Rising Sun (순수)' Dance Practice (가요대제전 ver.) 1 21:55 61
2954777 유머 1월 6일이다 애들아 1 21:54 646
2954776 이슈 ㅅㅍ) 흑백요리사2에서 임성근 임짱이 ㅇㅇ를 안 한 이유...jpg 35 21:52 3,260
2954775 이슈 동생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소녀 1 21:50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