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351 7
2025.12.09 21:16
351 7


https://youtu.be/kL2yQM8-8mU?si=5lZKdA-hS3NVxMAv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우리 헌법이 정해놓은 원칙입니다.

1948년 제정 헌법 때부터 담겼는데, 
대다수 선진국 헌법에도 명문화 돼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정치권력이 종교를 수단화하는 것, 
그리고 종교가 국가권력에 개입하는 것.
모두 정교분리 원칙의 위배라고 판단합니다.

통일교가 정치권에 전방위적으로 
손을 뻗었다는 의혹.

일부 정치인도 종교 조직을 
정치적 자원으로 활용하려 했다는 의혹.

그 의혹들은 수사와 재판, 취재 등으로 
점점 더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각자의 본분을 넘어서는 이런 행태는 
곧 정교 유착이며, 
그 유착은 곧 반헌법적 행위이기에 
이번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8884 정치 이때도 극우개신교가 개입되어 있었다고 한다 4 18:37 423
8883 정치 시진핑에게 APEC 때 받은 샤오미폰으로 셀카 제의하는 이재명 대통령 영상도 훈훈함ㅋㅋㅋ 3 18:34 547
8882 정치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명칭은 가칭 '충청특별시'" 56 18:24 1,496
8881 정치 여지들아 소녀들아 ... 대기업가라 / 투자해라 / 친구 멱살잡고 증권계죄 개설시켜라 / 두쫀쿠 먹을돈으로 미국주식사라 / 그다음엔 뭘까 17 18:21 1,795
8880 정치 李대통령 방중 성과…산업부·KOTRA 수출 상담회 '4411만 달러' 계약 7 18:20 378
8879 정치 시진핑도 웃은 ‘샤오미 셀카’, 이 대통령 아이디어였다 5 18:07 694
8878 정치 최구식 전 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7일 당원 자격 심사위 18:05 301
8877 정치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5 17:03 480
8876 정치 청와대 시절 이재명한테 했던 유치한 일진놀이 아직도 하고 있는 친문 패거리들 164 16:48 9,849
8875 정치 뭔가 많이 쫄려 보이는 민주당 218 16:02 37,749
8874 정치 "정청래 중심으로 결속" vs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 34 15:38 1,035
8873 정치 “새 판다 들어온다”…한중 추가 대여 실무협의 착수 681 15:24 26,916
8872 정치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통일교 외 신천지 의혹도 수사 4 15:12 236
8871 정치 [속보]'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신천지 의혹도 수사 25 15:02 634
8870 정치 미국의 키신저는 남미를 박사학위 논문에서 본 것처럼 요리했다 14:35 990
8869 정치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470 14:10 62,708
8868 정치 "'하나의 중국' 비판하면 극우?" vs "윤석열도 파기한 적 없어" 3 13:22 378
8867 정치 ‘피아니스트’ 김혜경 여사, ‘성악가’ 펑리위안 만나 “주변서 합동공연 제안” 16 13:13 1,709
8866 정치 李대통령, 中 권력 핵심과 스킨십…시진핑 이어 서열 2·3위 연쇄 면담 2 12:49 598
8865 정치 정치적 중2병 8 12:45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