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원현준, 2025년 한 해를 꽉 채운 변신…장르 불문 활약
539 1
2025.12.09 18:08
539 1

LaPQfb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배우 원현준이 배역과 장르를 가리지 않고 탄탄한 연기로 극에 스며들며, 2025년을 숨 가쁘게 채웠다.

올해만 총 4편의 작품에 출연한 원현준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 초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로 포문을 연 원현준은 이어 ‘파인: 촌뜨기들’과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그리고 영화 ‘귀시’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쳤다.

지난 3월에 공개된 ‘하이퍼나이프’에서 원현준은 불법 수술 시장의 에이스 브로커 민 사장 역을 맡아 회차가 거듭될수록 존재감을 뚜렷이 했다. 그는 첫 등장부터 여유롭지만 날카로운 눈빛과 노련한 태도로 화면을 압도했고, 인물의 탐욕과 계산된 심리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려 보는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후략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12090840477643d3244b4fed_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0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01 기사/뉴스 [속보]“왜 내 여친이랑 누워있어” 여친방서 다른 남성 보고 폭행한 20대 외국인 체포 17:53 124
401500 기사/뉴스 中, 對日 이중용도(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물자 수출 금지…"잘못된 대만 발언 때문" 17:53 16
401499 기사/뉴스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42 17:49 1,016
401498 기사/뉴스 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패닉바잉' 13 17:46 889
401497 기사/뉴스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1 17:40 125
401496 기사/뉴스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 "내가 뭘 해야하나"  20 17:33 1,006
401495 기사/뉴스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5 17:29 1,238
401494 기사/뉴스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영남 일부도 '흔들' 6 17:28 1,475
401493 기사/뉴스 중국, 일본 본격 제재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상보) 17:25 270
401492 기사/뉴스 법 시행 앞뒀지만 문신 유죄…청주 타투이스트 벌금형 집유 17:24 430
401491 기사/뉴스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측근 "미국과 싸우고 싶어? 세계는 힘으로 움직인다" 4 17:24 546
401490 기사/뉴스 [속보]60대 여성 몰던 승용차 20명 손님 있던 카페로 돌진 7 17:19 2,011
401489 기사/뉴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 6 17:17 1,481
401488 기사/뉴스 건물 방화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화재사고 (1년전 뉴스) 6 17:16 1,091
401487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99 17:11 5,628
401486 기사/뉴스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배 인상 12 17:05 830
401485 기사/뉴스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9 17:02 2,981
401484 기사/뉴스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6 16:59 1,075
401483 기사/뉴스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2 16:58 1,487
401482 기사/뉴스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33 16:58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