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갔던 지인 상대로 ㅈㅅ시키려고 괴롭혔던 BL 웹툰 작가로 추정되는 알계
60,901 185
2025.12.09 17:39
60,901 185

https://theqoo.net/square/4021704533


핫게글


ojHwZQ

/https://x.com/holokk1101/status/1998002632359920011?t=q_CIPhNs2C-xqKXoVdHBXg&s=19



저러고 플텍튀하고 튀었음


OPfoXE
피해사실이라 해당부분은 가렸음 개악질임




제발 본인 작품 밝혀주시길 🙏 소비안하고싶음 소름끼침


애초에 공소시효가 몇년인지 알 정도면 본인도 좆될거 알고 찾아본거아님?

목록 스크랩 (1)
댓글 1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6 00:05 9,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4,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9,9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675 기사/뉴스 ‘닥터신’ 백서라, ‘임성한이 직접 지어준 이름’ 오해 해명 “어디서 나온 얘긴지..”[인터뷰②] 13:26 0
420674 기사/뉴스 [정규원 칼럼] 인간다움은 어디에 남는가 2 13:20 174
420673 기사/뉴스 '짠한형', TXT 성희롱 삭제…"오해 없게 수정, 신중하겠다" 13 13:20 924
420672 기사/뉴스 [천자칼럼] AI 미술관 1 13:19 151
420671 기사/뉴스 이준 배신에 딘딘 타도 실패…"쥐꼬리가 됐구나" 문세윤 일침, 최고 9.2% ('1박2일') 1 13:18 147
420670 기사/뉴스 "소풍 가는데 몰래 따라온 부모"…교사들 체험학습 '기피' 11 13:14 758
420669 기사/뉴스 "김치가 왜 일본풍이죠"…반 고흐 미술관에 항의 '빗발' 11 13:12 2,200
420668 기사/뉴스 “운빨 받자” 몰려간 관악산…라면 국물 ‘둥둥’ 낙서 테러까지 3 13:08 338
420667 기사/뉴스 연 5% 찍은 보금자리론 금리…규제 풍선효과에 서민대출 '역풍' 7 12:54 503
420666 기사/뉴스 치킨브랜드 의외의 가격동결…“올렸다간 소탐대실” 4 12:39 1,088
420665 기사/뉴스 삼성전기, 어린이날 맞아 임직원 가족 8000명 초청... ‘가족친화 기업문화’ 이끈다 7 12:33 750
420664 기사/뉴스 한은 부총재 "금리 인상 고민해야 할 때 왔다" 15 12:29 1,430
420663 기사/뉴스 '창립 50주년' 웅진식품, 한정판 신제품 '꿀밤햇살·붉은매실' 선봬 4 12:27 729
420662 기사/뉴스 [단독]"잠깐 시간 좀…" 공정위 2년여 추적 끝 자백, 설탕 3사 담합 깼다 4 12:25 598
420661 기사/뉴스 젊을수록 종교 떠난다…20대 무교 이유 1위는 불신 아닌 '무관심' 34 12:21 1,246
420660 기사/뉴스 음주운전 징계가 고작 '벌금 500만원'…선례를 만들어도 괜찮을까 [ST스페셜] 2 12:17 735
420659 기사/뉴스 [단독]'김종국 픽' 공명 '런닝맨' 임대 멤버 추진..7년 만에 전격 성사 13 12:15 3,021
420658 기사/뉴스 9년만 복귀한 베테랑 세터 유광우,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는 재회…삼성화재 ‘명가’ 재건 프로젝트 본격 가동(🏐남배) 2 12:13 269
420657 기사/뉴스 "좋은 건, 3번 봐도 좋다"…'유미의 세포들', 진화의 방향 2 12:08 798
420656 기사/뉴스 [단독] 3개월 새 44명 독감…사망 유치원 교사 “눈치 보여 못 쉬어” 18 12:06 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