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세호 방송 하차→폭로자 A씨 "추가 폭로 No…결단 존중하며 박수"
4,175 18
2025.12.09 11:11
4,175 18

QCIjpY

방송인 조세호와 조직폭력배의 친분 의혹을 폭로한 누리꾼이 예고했던 추가 폭로를 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범죄 제보 채널을 운영하며 조세호 조폭연루설을 제기한 A씨는 9일 "이번 사안에 임하는 조세호 씨의 태도와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며, 향후 조세호 씨와 관련된 자료들은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보관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는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방지하고자 하는 의도이며, 더 이상의 논란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A씨는 이날 공개된 조세호씨의 입장문을 확인했다며 "물론 본인에게도 억울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으나 조세호씨는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공인으로서 더욱 신중한 판단과 행동이 요구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하차 결정은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결단에 대해서는 존중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했다.

A씨는 이어 "조세호씨가 '사실이 아닌 부분들에 대해서는 필요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힌 부분도 확인했다. 저 역시 그 동안 다양한 제보와 자료들을 정리해 보관하고 잇으나, 향후 법적 절차가 진행된다면 그 과정에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검토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83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1 01.04 24,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6,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056 이슈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 업뎃 08:50 276
2955055 정치 김병기-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늑장 수사? 중앙일보 “수사 자격 없다” 08:49 49
2955054 유머 19세기의 미친 오르골 기술 1 08:49 236
2955053 유머 응답하라 시리즈 최고의 폐급남 감히 1위 드릴 수 있습니다 31 08:45 1,718
2955052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측 “14일 방송·요리도 선보일 것” [공식] 8 08:45 248
2955051 이슈 아래 거지를 봐 6 08:45 527
2955050 기사/뉴스 "한국형 히어로 통했다"..이준호의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1위 7 08:45 228
2955049 유머 국제 정세도 예언하는 무도. 8 08:43 982
2955048 기사/뉴스 "카페 화장실만 썼다가 감금" 손님 주장에...반전 CCTV 꺼낸 사장 4 08:43 718
2955047 기사/뉴스 카카오에서 성추행한 개발자, 토스 입사했다 퇴사 조치 13 08:43 1,123
2955046 이슈 아니 카페에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서 줄 서길래 나도 섰는데 두쫀쿠 말쫀쿠 줄이었음 개 황당하다 뒤에 갑자기 사람이 존나 많음 내가 4시 59분에 걍 물 따르러 가다가 5시부터인 두쫀쿠 줄 섰고 내 뒤에는 사람 우글거림 여기 3층인데 건물 밖까지 줄임 8 08:42 1,191
2955045 이슈 이원민 (원민공주) 본명 12 08:41 964
2955044 기사/뉴스 [단독] 이민정·붐, 새 음악쇼 '1등들' MC…'가오정' 남매 재회 1 08:40 749
2955043 이슈 임짱: 구독자들의 원성에 힘입어 포계 레시피를 업로드했습니다 9 08:40 761
2955042 기사/뉴스 삼성·하이닉스 급등에 개미들 “언제 팔아야 하나” 고민…증권가는 “반도체, 아직 더 갈 여지” 3 08:38 518
2955041 기사/뉴스 육성재, 소비자 선택받았다...2026년 이끌 남자 배우 '우뚝' 08:38 146
2955040 기사/뉴스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쉬었음’ 청년의 역설 [스페셜리포트] 1 08:37 521
2955039 이슈 좋은 아침입니다! 3 08:36 102
2955038 정치 '尹 어게인' 133만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 5 08:36 597
2955037 기사/뉴스 [단독]韓 국민부담률 25.3% 바닥권…OECD는 역대 최고치 경신 4 08:35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