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이경 측 “유재석 저격 NO…수상소감 그대로 받아들여달라” [공식]
72,927 642
2025.12.07 17:55
72,927 642

https://img.theqoo.net/koOSoA


배우 이이경 측이 의미심장한 수상 소감으로 온라인을 달군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을 저격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유재석을 저격한 게 아니”라며 “수상 소감 그대로다. 소감 그대로를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이경은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그는 “‘SNL 코리아’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 쉰다”고 말하며 MBC ‘놀면 뭐하니?’ 하차를 직접 언급했다. 동시에 ‘SNL 코리아’ 측으로 향한 러브콜도 전했다. 이어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 감사하다”고 ‘놀면 뭐하니?’에서 함께한 이들을 언급했다.


또 이이경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이경은 “사실 축제에서는 조금 안 어울릴 수 있는 말인데 자신감 내서 해보자면, 최근에 저한테는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용의자가 저희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 메일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 뒤 고개를 가로저으며 “무조건 잡는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 같은 수상 소감 후 ‘놀면 뭐하니?’ 출연자들 중 유재석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으면서 온라인에서는 이이경이 유재석을 간접적으로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장면, 과거 발언 등을 토대로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 


이이경은 최근 사생활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폭로자 A씨가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부적절한 내용이 담긴 SNS 메시지를 공개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이이경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현재 이이경은 A씨에 대한 수사를 정식 의뢰한 상태다.


해당 루머의 여파로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으며, MC 합류가 예정됐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도 무산됐다.


이후 이이경은 자신의 SNS에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하고 사라졌지만, 그로 인해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됐다”며 MBC ‘놀면 뭐하니?’ 하차 배경에 대해서 폭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이 매체를 통해 파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매주 웃음을 줘야하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함께 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이이경이 언급한 대로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 쪽에 하차를 권유하였고 제작진은 소속사 측에서 하차 권유를 기사화하셔도 그 선택에 따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이이경 소속사에서 스케줄로 인한 자진 하차를 선택하겠다고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82322

댓글 6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7 06.04 36,0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6,7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6,5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1,0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020 유머 주식 락장에 주우라는말이 슬픈 사람들 공감 09:28 10
3088019 유머 교수님 아침에 얼마나 빨리 타자치셨을까 1 09:26 225
3088018 정치 [속보]경찰, 잠실7동 투표소 시위대 뚫고 투표함 2개 확보 1 09:26 248
3088017 이슈 2026 환경의 날 행사·기념식 개최 09:26 52
3088016 이슈 그와중에 1,540원을 향해가는 환율 근황 7 09:25 363
3088015 이슈 가만히 있는 고깔 차고 들어가는 남자 아이돌 1 09:25 188
3088014 유머 해먹 잡도리하던 웅니 루이를 본 후이의 반응💜🩷🐼🐼 1 09:24 242
3088013 기사/뉴스 “스페이스X가 블랙홀처럼 자금 흡수”...역대 최대 IPO 임박에 코스피서 차익실현 확대 가능성 1 09:24 189
3088012 이슈 견생 첫 요거트 먹고 눈커진 먹보강아지 1 09:23 197
308801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 초반 5% 넘게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8 09:22 563
3088010 이슈 마이클잭슨 생전 면전 앞에서 대놓고 했던 인터뷰 수준 09:21 284
3088009 이슈 조선 도자기 모양 하나로 K-푸드 글로벌 팬덤을 만든 52년의 고집 19 09:15 2,204
3088008 이슈 내가 강지 돼지라고 할 때마다 뭐가살쪄 하던 친구들이 빡빡이 후 알아들엇긔. 라고 함; 7 09:13 1,511
3088007 이슈 아침부터 가슴웅장해지는 포레스텔라 <Now We Are Free> 1 09:13 92
3088006 이슈 퇴근길에 팬들한테 인사하는 박지훈.jpg 9 09:12 490
3088005 이슈 왜 산책이 끝났는지 몰르?겠는 표정 4 09:09 1,730
3088004 유머 개장하자마자 국장 상황.jpg 55 09:09 4,730
3088003 유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고 있는 코스피 근황....jpg 23 09:08 2,360
3088002 정치 잔액보니까 추미애 남편만큼 상황이 좋지않음.twt 18 09:05 2,559
3088001 유머 스파이더맨이 되고싶었던 남자 8 09:04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