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선수였던 서윤지씨는 고교 2학년 때 코치에게 반복적인 폭행과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전형적인 그루밍 성폭력이었는데, 검찰은 이 코치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그리고 13년이 지난 어느날, 윤지씨는 이 코치를 우연히 만나 상해를 가했습니다.tw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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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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