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민우 "신화 인기 멤버는 나, 1/N 싫어 개별 정산 요구"(라스)
85,662 940
2025.11.27 19:16
85,662 940

신화 이민우가 신화 멤버들과의 정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이민우가 출연해 그룹 신화 시절 정산 방식을 밝혔다.


이민우는 그룹 활동 당시 SM 이수만의 '최애'이자 팬들의 '최애'였다며, "2집부터 5집까지 반항아 이미지로 인기가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당시 문방구에서 엽서를 팔았는데, 판매량이 멤버별로 달랐다. (굿즈) 정산서를 보고 '내가 이만큼 팔았는데 이걸 1/N으로 나누네?' 하고 이사님께 '개개인의 정산을 따로 요청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개인 정산을 받기 시작한 이민우는 "제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며 "실질적으로 인기 없던 멤버는 의외로 에릭이었다. 미국파인 에릭과 앤디의 판매량은 저조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미국에서 건너와 고생하는데 정산금이 훅 떨어져서 열받았겠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iiFFvN

또한 이민우는 정산 토크를 이어가며 "전진 군 같은 경우, 스포츠 브랜드 광고를 사막에서 촬영했는데 찍고 나서 우리와 1/N으로 나누더라. 그래서 제가 '1/N 할 필요 없다. 네가 가져가는 게 맞다'고 말했더니, 전진이 '어떡하지? 정산 다 됐을 텐데'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건의한 걸 말하니 '형, 그래서 그렇게 많이 번 거야?'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많이도 아냐, 이만큼 차이가 나'라고 답했다"고 회상했다.


김구라는 "그럼 멤버들은 받은 걸 토해낸 거냐? 에릭, 앤디 굿즈 사진도 덜 받는데, 받은 것도 토해내냐"고 에릭과 앤디 입장을 대변했지만, 이민우는 "에릭은 나중에 잘 됐잖나, '불새'가 잘됐다"라며 해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난 에릭이 아니라 앤디 걱정하는 거다"라고 안타까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51127104313078

목록 스크랩 (1)
댓글 9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7 05.04 27,8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0,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6,5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8,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6,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803 유머 하이브 레트로감성 근황 96 17:12 4,857
152802 이슈 연고지 없는 지방에 사는거 쉬운일 아님..twt 211 17:07 11,063
152801 이슈 인구 7억의 동남아시아는 진짜로 케이팝 수익이 작은가??? 298 16:44 17,454
152800 이슈 동남아에서 Kpop과 서양팝의 후퇴와 로컬팝의 부상 300 16:13 30,986
152799 이슈 화살 쏴 친구 실명시킨 초등생, 교사도 공동책임 2억 3200만원 배상에 대한 팩트체크 250 16:06 24,407
152798 이슈  [유미의 세포들] 구웅 결혼식 복장 차이 443 15:49 44,589
152797 이슈 멧갈라에서 카리나에게 지수라고 하는 기자들 156 15:44 32,918
152796 유머 [소라와진경]팬티빨래 견해차이 덬들은 손빨래?세탁기? 322 15:34 15,684
152795 유머 [KBO] 초유의 사태 시구자 시구 포기, 현장에서 시구자 교체 446 14:53 55,554
152794 이슈 남편 사용설명서 651 14:49 46,089
152793 이슈 여자애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의 실상... 250 14:37 55,678
152792 유머 댓글 난리난 서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48 14:17 70,306
152791 기사/뉴스 [속보] 광주서 여고생 살해후 도주한 20대男 잡았다…“말다툼하다 흉기” 545 13:43 50,327
152790 이슈 내 취미: 인스타 여혐댓 좋아요 누른 한남들 여친 소환하기 685 13:25 67,518
152789 유머 지금 이렇게 대처하면 케톡플 어떨지 궁금한 SM의 1차원적 문제 대응 272 13:16 31,224
152788 이슈 [KBO] 팬들 향해 고개 숙인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 244 13:07 27,318
152787 이슈 6살 연하 여친과 데이트 비용 문제.jpg 393 12:55 55,912
152786 이슈 [KBO] 김경문 한화 감독: “20년 감독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우는 동주 보면서 나도 많이 마음이 아팠다” 354 12:49 26,904
152785 유머 느끼한 회 삼대장 호불호 455 12:34 43,928
152784 이슈 멧갈라에서 만난 블랙핑크 멤버들.jpg 205 12:28 43,520